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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18 오류동 커튼 블라인드 설치했어요.
  2. 2019.07.02 아이맥에서 와콤타블렛 안되는문제 이걸로 해결해보세요.
  3. 2019.04.29 염창동커튼 가양동커튼 등촌동블라인드 발산동롤스크린 마곡동커튼 우장홈패션입니다.
  4. 2019.04.11 몰리스밀크껌 몰리스개껌 우리집 개들한테 사줬어요.
  5. 2019.04.09 청라커튼 청라맞춤커튼 청라버티칼 청라블라인드 맞춤전문점 우장홈패션
  6. 2019.04.09 남향집 북향집 서향집 동향집 집방향에 따른 커튼선택방법
  7. 2019.03.29 소니 wh-1000xm3 구매해서 들어봤습니다.
  8. 2019.02.18 요쿠모쿠 선물받아서 먹어봤습니다.
  9. 2019.02.15 화곡동 돼지갈비 동글갈비 갔다왔습니다.
  10. 2019.02.14 방화동롤스크린 화곡동암막롤스크린 등촌동콤비블라인드 가양동암막콤비블라인드 우장홈패션입니다.
  11. 2019.02.13 화곡동커튼설치 신월동커튼설치 방화동커튼설치 발산동커튼설치 가양동커튼설치 문의주세요..
  12. 2019.02.12 강남 곰탕 언주옥에 다녀왔습니다.
  13. 2019.01.31 강서구커튼설치 양천구커튼설치 김포커튼설치 부천커튼설치 문의주세요!
  14. 2019.01.21 커튼설치 커튼이전설치 커튼시공 커튼수선설치 우장홈패션에 문의 주세요.
  15. 2019.01.16 당산동커튼 신도림동블라인드 신길동롤스크린 당산역커텐 영등포버티칼 맞춤전문 우장홈패션입니다.
  16. 2019.01.03 공덕동커튼 공덕아파트커튼 마포롤스크린 도화동콤비블라인드 마포아파트커튼
  17. 2018.09.28 모니터해상도 차이점과 구분하는법 알아보기
  18. 2018.09.27 gnc 밀크시슬 1300mg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19. 2018.09.21 웨돔맛집 웨돔피자 게토리아피자 먹고왔습니다.
  20. 2018.09.19 가을이불 화곡동이불 직접 만드는 우장홈패션에서 구매하세요.
  21. 2018.09.19 사운드블라스터X G5 개봉기입니다.
  22. 2018.09.19 헤어드라이기 추천 jmw m3150r 구매했어요.
  23. 2018.09.10 운양동롤스크린 풍무동콤비블라인드 감정동커텐 북변동롤브라인드 사우동커텐 전문점 (6)
  24. 2018.09.06 마곡동콤비롤블라인드 가양동버티칼 염창동롤스크린 등촌동커튼 발산동우드블라인드 마곡동암막커튼 우장산동버티칼
  25. 2018.09.04 pc스피커 보스컴패니언50 개봉기와 청음기입니다. (14)
  26. 2018.09.03 개봉동롤블라인드 신도림동버티칼 가리봉동커텐 고척동허니콤 오류동블라인드 구로동롤스크린
  27. 2018.08.27 신월동버티칼 신정동콤비블라인드 목동커텐 양천구롤스크린 목동우드블라인드 방화동버티칼 공항동버티칼
  28. 2018.08.16 아이맥5k qhd듀얼모니터 mini displayport to dual-link dvi 로 구성하기
  29. 2018.08.14 화곡동 샤브샤브 소담촌 다녀왔어요.
  30. 2018.08.10 맥도날드 비엘티버거 빅맥BLT 먹어봤네요.




올해 2019년도 여름의 더위는 예전처럼 덥지는 않을거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열대야가 심하지 않을거란 얘기더라구요.



열대야가 심하면 정말 습한날씨때문에 잠을 이루기도 힘들고



너무 힘들죠. 열대야가 작년처럼 심하지 않을거라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여름은 여름이죠. 여름에 대한 대비는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아무리 열대야가 없더라도 여름은 여름



썩어도 준치....뭐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그렇습니다. 에어컨이 필요합니다. 여름이 아무리 열대야가 없더라도 



에어컨없는 여름은 끔찍하죠.



여름의 필수품 1위는 단연 에어컨입니다.



이건 아무리 제가 커튼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해도 



에어컨보다 중요하다고 말씀드릴순 없는 사실이죠.







에어컨 다음으로 여름대비에 중요한걸 얘기하자면 



바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튼, 블라인드의 기능성을 설명하자면 



시야차단과 햇빛차단, 그리고 인테리어효과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로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암막블라인드가 효과적입니다.



일반블라인드로는 시야차단과 약간의 햇빛차단정도를 할 수 있지만



열기를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름에 들어오는 열기를 막아주지 않으면 떙볕에 있는거처럼 집에 열이 가해져서



너무 덥습니다. 여기에 습하기까지 하면 정말 힘든 여름이 되죠.



그래도 올여름 열대야는 심하지 않을거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들어오는 빛을 차단해야하니 암막제품으로 해야 효과적이라는걸 알아 두셔야 해요.



암막제품이 일반제품에 비해서 가격이 좀 비쌉니다. 그래도 암막이 필요한곳에



돈 아끼려고 일반 블라인드 했다가 효과가 없어서 다시 재구매 하면



돈이 이중으로 드는 경우가 있으니 꼭 방의 방향을 고려해서 적절한 제품을 구매하세요.




본인의 집 거실이나 방에 해가 많이 들어오는 곳도 



있을것이고 많이 안들어오는 곳도 있을겁니다.



원래 지내던 집이 덥지 않았다면 별로 신경도 안쓰고 살았을지 모릅니다.



반대로 지내던 집이 해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암막의 중요성을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구요. 









아마 대부분 지내던곳에 있을때는 적절하게 해놔서 그냥 그런가보다



넘어가셨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사를 가면서 예전과 같은 환경이 아니고 뭔가 다른건 눈치채신 분들이



부랴부랴 공부를 할것입니다.



바로 집의 방향이 바뀌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창의 방향이 어디냐에 따라 해야하는 제품이 다르기 때문이죠.



대표적으로 동향집과 서향집이 해가 많이 들어오는 집입니다.



동향집은 오전중에 해가 많이 들어오고 서향집은 오후내내 해가 들어오는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엄청 더운 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가 많이 들어오는 집은 장점도 분명히 있지만 단점도 명확하기 때문에 



그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선 암막제품이 필요한 것이죠.



이사를 많이 다녀보면 집의 방향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방향에 따른 장단점을 공부하게 되구요.





빌라나 아파트같은 경우에는 한방향만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부분으로 고려할 수 



있지만 오피스텔같은 경우는 한방향만 들어오기 때문에 방향을 아는게 더 



중요합니다.



오피스텔은 거의 한방향이기 때문에 동향집과 서향집은 여름내내 지내기에



해가 너무 강한집이라 암막이 필수입니다.




이사갈 집의 방향을 확인하는건 정말 필수입니다.



꼭 나침반이나 어플로 집의 방향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동향이나 서향은 꼭 암막을 하시길 추천드리는 편이고 



북향이나 남향은 취향에 따라 암막을 할지말지 결정해도 됩니다.



북향집은 해가 잘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암막이 꼭 필요하진 않고



숙면을 취하기 위한 용도로는 암막을 쓸 수 있습니다.



남향은 누구나 선호하는 집 방향입니다.



햇빛도 적당하고 바람도 잘 들고 모든것이 적절히 균형잡힌 이상적인 방향입니다.



그래서 같은 아파트나 빌라일지라도 남향이 가격이 좀더 비싼편입니다.



역시나 공급량이 적고 수요가 많은것은 비싸기 마련이에요.






블라인드만 한다고 하면 암막블라인드로 여름을 지내기에


충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암막블라인드가 그렇게 효과적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암막 블라인드는 바람을 막아주지 못하니까요.


 








 

 

이번 포스팅에 있는 집은 암막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햇빛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편이 아니고 기능성에 치중하기보다는

 

미적인 부분에 치중해서 제품을 설치했습니다.

 

일단 주변에 집이 가깝기 때문에 시야차단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블라인드로 시야차단은 확실히 했고

 

쉬폰커튼으로 모양을 좀 냈습니다.


 



 

 

쉬폰커튼은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찰랑찰랑하게 쳐지는 맛이

 

일품인 커튼입니다. 주름을 자주잡아서 모양을 이쁘게 해주고 낮에는 밖에서 안쪽이

 

잘 보이지 않는 시야차단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만약에 고객님의 집이 춥다고 하면 블라인드 종류가 아닌 커튼 종류로 할것을

 

추천드립니다.

 

블라인드는 추위를 막아주는 효과가 전혀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커튼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커튼은 블라인드에는 없는 모든 기능성이 있으므로 확실한 기능성을 원하시면

 

커튼을 고르셔야 합니다.

 


 




커튼의 종류를 얘기하자면 만드는 방법에 의한 종류가 있고


원단에 의한 종류가 있습니다.


커튼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서


민자커튼


주름커튼


아일렛커튼 


봉집커튼


고리커튼


이렇게 나눌수 있습니다.


더 많은 종류를 나열하자면 더 많지만 기본적인 분류로는 저정도를 나누고 있고


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커튼은 


아일렛커튼과 민자커튼, 주름커튼입니다.






민자커튼이 유행한 이유는 인터넷쇼핑몰이나 홈쇼핑에서 커튼을 팔기 시작한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커튼은 가격이 비싼 제품으로 인식되었고


실제로 비싸기도 했습니다. 커튼은 사람손이 많이 타고 제작 과정이 인건비가 많이


투입되게 되있는데 그에따른 커튼구매비용이 커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쇼핑몰이나 홈쇼핑에서 중국산 수입제품을 대량으로 


들여오고 원단이 적게 들어가는 민자커튼을 판매하고부터는 가격이 낮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 형태의 민자커튼을 많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민자커튼의 밋밋함을 채우기 위해 봉도 같이 유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민자커튼은 원래 주름커튼으로 하기에 원단이 많이 들어가서


원가를 줄이기 위해 나온 커튼입니다.




그래서 모양이 사실 이쁘다고 볼 수 없는 커튼입니다.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들은 주름커튼이 당연한 줄 아시지만 젊은층에서는


민자커튼이 그렇게 위화감이 없는 느낌이 되게 되었고


이 차이를 모르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커튼을 주름으로 제작해서 해놓으면 왜 주름커튼이 더 좋은지


알수 있습니다.









민자커튼의 모양을 조금 더 보완해서 나온것이


아일렛커튼입니다. 커튼에 구멍을 내서 봉에 끼는 형태가 아일렛커튼인데


민자커튼에서 조금 발전된 느낌의 커튼이지만 사용해보신 분들은


불편하다는걸 아시고 재구매를 할때는 아일렛을 배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옛스타일이기도 하지만 가장 이쁘고 편한 주름커튼으로 선택하시는 


고객님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우장홈패션에서 가격을 주름커튼으로 하시더라도 크게 비싸지 않게 


견적을 내드리니 그런 선택을 하기 더 수월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주름과 민자에 대한 개념이 없이 커튼을 구매하시면 거의 90%는 민자커튼으로 할것입니다.


그만큼 원단이나 공임비에서 차이가 많이 크기 때문입니다.


우장홈패션은 직접 만들고 직접 설치해드리는 과정을 


타인력을 쓰지 않아 인건비를 최소화해서 그렇게 가격을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커튼을 만드는 방법으로 분류를 했다면 원단으로도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원단의 종류는 크게보면


쟈가드원단


쉬폰원단


망사원단 


자수원단


암막원단


린넨원단


등등 아주 다양해서 다 나열할수 없을만큼 많이 있습니다.


린넨을 제외한 원단들의 재료는 보통 폴리에스터가 대부분이고


원단의 가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눠집니다.


보통 햇빛이 심한집이 아니면 암막외의 원단으로 해도 괜찮은 편입니다.


원단의 종류는 생각보다 엄청 많기 때문에


샘플을 보면서 고르다보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장홈패션같은 전문가의 컨설팅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괜찮은 커튼을 하기에 쉬운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집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면


큰 고민하지 말고 암막커튼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암막커튼의 기능성은 일반커튼원단에 비해서


기능성이 확실하기 때문이죠.


일반 커튼의 기능성을 설명하자면 블라인드와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시야차단효과


햇빛차단효과


방풍, 방한효과


인테리어효과


이정도가 있습니다.


일반 블라인드에 비해서 방풍방한효과가 더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 효과가 블라인드보다는 좀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는게 커튼이죠.






그리고 암막커튼은 위의 효과가 더 확실하게 보완된 원단이며


방음효과와  숙면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암막커튼은 요즘은 4계절 쓸 수 있는 원단이라도 보셔도 됩니다.


여름엔 더위(햇빛,열기)를 막아주고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줘서 4계절 전부 쓸 수 있는것이 암막커튼입니다.


겨울이 너무 춥거나 여름이 너무 더운집이면 암막커튼을 강력추천 합니다.



커튼과 블라인드의 종류와 기능성에 대해 설명을 해봤는데


커튼과 블라인드를 어디에 해야할지 느낌이 좀 오시는지요?


잘 모르시겠으면 우장홈패션에 문의 주세요.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Posted by 매직님
매직의 각종 지식2019.07.02 13:4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해서 방치해뒀던 타블렛을 가동시켜보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타블렛은 계속 꼽혀있었지만 펜을 들지 않았었죠.


문제가 없었던 터라 신경 안쓰고 있었고 타블렛이 그렇게 쉽게 고장이 나는 제품이 아니다보니


그냥 방치해둬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들었는지 커서가 안움직이는겁니다.


오래되서 그런가 아니면 드라이버 문제인가 여러가지 상황을 가정해두고 실험을 해봤습니다.



드라이버를 일단 지우고 최신으로 깔아보았습니다.


안됩니다.



재부팅을 해봅니다. 


컴에 로그인하기전에 펜을 들어봅니다. 


됩니다. 


?????



다시 드라이버를 깔아봅니다.


안됩니다.


?????????????



뭐지? 분명 펜이 고장은 아닌데 그럼 드라이버 문제인가?


이상했습니다. 문제가 뭔질 모르겠어요. 그럼 윈도우에서는 돌아가는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되네요......


???????? 


뭐가 문제인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검색을 해봤는데 비슷한 증상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최신글로 검색을 바꿔보니 나오더라구요.


맥os가 업데이트하면서 이걸 건드린거같습니다.


아래부터 천천히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맨 위 좌측에 보면 사과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저런 창이 나옵니다.


그러면 시스템환경설정에 들어가세요.


맥을 사용하려면 저 시스템 환경설정과 친해져야 하는데


가끔 문제가 터지면 윈도우와는 다르게 익숙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일일히 찾아서 해결해야 하는 탭이 있는곳입니다.






시스템환경설정을 열면 이런 창이 나옵니다.


그러면 맨 윗줄에서 보안및 개인 정보 보호를 클릭합니다.


맨 우측에서 3번째에 있네요.





위 사진처럼 집모양 아이콘입니다.


맥의 최대 장점은 보안이 철저하다는 것이죠.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요없어서 그건 정말 편한거 같아요.


확실히 윈도우가 장점인게 있고


맥이 장점인게 있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블로그포스팅을 쓰거나 여러가지 일과 관련된


작업을 하는건 맥이 더 편해졌습니다. 이젠 두 os를 번갈아가며 쓰는게 일상이 되다보니


장단점을 확실히 구분하게 되더라구요.


윈도우는 게임과 영화

맥은 일반작업


이렇게 구분을 두게 됩니다.


아직 그림작업은 피씨를 더 선호하고 있긴 합니다.


미세하게 단축키를 쓰는게 커맨드키가 아직은 불편해서 ㅠㅠ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들어오면 


위와같은 창이 뜹니다.


그러면 아래쪽에 손쉬운 사용을 선택합니다.


오른쪽에 개인정보보호쪽에 탭을 두게 되면 여러가지 체크할 수 있는 항목이 나오죠.


이걸 컨트롤 하려면 맨 아래쪽 자물쇠를 열어줘야 합니다.






자물쇠를 풀지 않으면 이렇게 화면이 잠겨있습니다.


자물쇠를 풀면 아래처럼 활성화가 됩니다.


와콤타블렛드라이버가 깔려있다면 이렇게 체크를 할 수 있는 항목이 보입니다.


만약 이것이 안보인다면 드라이버가 깔려있는지 다시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와콤타블렛드라이버앱을 체크하고 다시 자물쇠를 클릭하면 잠긴후에


타블렛이 정상작동하는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알고나면 쉽지만 알기전에는 뭐가 문제인지 참 알기 힘든게 


맥인거 같아요. 블로그를 쓸때도 플래시 설정이 안되면 사진업로드가 안될때도 있고...


업데이트가 사소한걸 건드리면 꼭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편한부분이 크지만 가끔 이렇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것이 생기면


그야말로 폭풍검색을 해야하는게 맥사용인거 같습니다.


해결방법들은 생각보다 심플했지만 찾는게 더 일인 맥 사용기네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맞춤커튼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요즘 커튼을 찾으시는 고객님들은 암막커튼을 많이 찾으십니다.

아무래도 암막커튼의 쓰임새라든가 기능성이 제일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시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암막커튼은 기능성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나무랄데가 없는

아주 쓸모가 많은 커튼입니다.

옛날에는 암막커튼의 종류가 검정색이나 빨간색같은것만 나왔는데

요즘은 수요가 많다보니 색상도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우장홈패션은 가정용부터 관공서, 사무실까지 다양하게 설치 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할 공간에 적절한 제품으로

상담을 통해 견적을 내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관공서에 암막커튼을 설치한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시다시피 창은 엄청 크고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구조와 방향이라

암막커튼 설치를 의뢰해주셨습니다.



암막커튼을 진한 그레이 색상으로 했습니다.

암막효과가 높은 제품을 원하셨거든요.

아무래도 같은 원단이라도 색상에 따라 암막률이

차이가 조금은 나기 마련입니다.

진한 색상일수록 암막이 잘 됩니다.



이곳은 높이가 길고 천장 커튼박스가 철판재질이라

전문시공이 필요했습니다.

우장홈패션은 맞춤커튼 하시는 분들께는 설치도 무료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무료방문견적상담 신청하시면 우장홈패션에서 직접 찾아뵙고

실측과 견적을 내드리고 구매결정후에는 무료설치까지 진행해 드립니다.

이렇게 긴 기장을 가진 장소는 마트나 인터넷으로 주문하기가 힘들죠.

설사 커튼을 주문해서 맞추더라도 설치까지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건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편하죠.



편한건 당연이 아시겠지만 문제는 바로 금전적인 부분입니다.

맞춤으로 설치까지 하니 얼마나 비싸겠냐 하시겠죠.

우장홈패션에서는 그런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접 할 수 있는건 직접 해서 중간유통비용이나 인건비를 최대한으로

줄여서 고객님들께 견적 내드리니 비교견적 해보시면

우장홈패션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견적을 내드리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우장홈패션은 원단도 국산원단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파는 중국산 원단과의 비교해도 품질에서 자신있습니다.

가격은 완전 중국산 제품보다는 쌀 수 없습니다.

기본 원가와 기본 인건비가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가격과의 비교는 어렵지만 해보시면 

제품의 품질과 모양새, 만듦새에 만족하실 겁니다.



완벽한 암막을 위해서는 두겹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요.

바닥까지도 완전히 막으려면 좀 끌리게 해야하지만 끌리다보면

커튼이 빨리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끌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끌리더라도 아주 살짝 달락말락 하는게 좋겠죠?



진한 그레이색상이라 암막효과는 꽤 좋습니다.

100%는 아니지만 90%정도는 되는 좋은 원단이죠.

약간의 빛도 허용을 하지 않겠다면 두겹으로 만들어야 100%가 됩니다.

하지만 그정도까지 할 곳은 그렇게 흔하지는 않아요.



한쪽은 커튼을 닫고 한쪽을 열려있는 상태에서 

닫혀있는쪽과 열려있는 쪽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어느정도의 암막률인지 보려면 양쪽을 다 닫으면 됩니다.





완전히 다 닫으면 너무 어두워서 안보이는 관계로

약간의 빛이 통하게 열어두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정도면 엄청 깜깜하죠.

집에서 숙면을 취하시는 분들께는 이런 암막커튼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같은 원단이라도 어떻게 만든 커튼이냐에 따라 암막효과가 달라지는것을 아시나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커튼은 주름이 잡힌 주름커튼입니다.

주름이 잡히기 때문에 원단이 겹치는 부분이 생겨서

겹으로 만든 효과가 약간 들어가기 때문에 암막률이 민자커튼에 비해서 

많이 올라가게 됩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주름 커튼이라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드리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이든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것과 닿지 않은것에 대한 차이는 존재합니다.

특히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소품이나 물건들은 그 차이가 더 있죠.

마트나 홈쇼핑에서 사고 후회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렇게 후회하면 금방 또 교체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보았구요.

한번에 최고의 디자인과 좋은 제품을 하세요.

우장홈패션에서 상담 해 드리겠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드리니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맞춤커튼 맞춤블라인드는 

우장홈패션에 문의 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소소한 이야기2019.04.11 15:50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집 큰녀석이 이빨을 자꾸 어딘가에 갈아대는것이

이가 간지러운가 싶어서 개껌을 사다줘야겠구나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마트에 지나가다가 꽤 큰 개껌이 보이길래 작은녀석것과 같이 

두개를 구매했습니다.

상표는 몰리스라고 하는 회사네요.

몰리스밀크껌


원래는 예전에 약간 갈색빛을 띄는 개껌을 줬는데

그게 엄청 질겨서 한참을 먹더라구요.

그런데 그런제품이 마트에는 없어서 겸사겸사 이 제품을 샀습니다.

개들한테 껌을 뜯어서 줄때 기분이 좋아요.

뭐 꼭 개껌만이 아니라 간식을 줄때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



역시 밀크향? 밀크맛? 어쨋든 향은 밀크향이 나는건

확실하고 밀크껌은 흰색이 참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정말 뼈다귀 모양이라 그렇겠죠? 

포장은 아주 고급스럽게 잘 되어있습니다.

요즘은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사람들 상품 못지않게 고급화되고 가격도 상당히 비쌉니다.

반려동물이 이젠 하나의 가족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시장이 형성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실 키워보면 알겠지만 정말 같이 사는 정이 있고 의리가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이 가족이라고 하는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요즘은 뉴스나 인터넷같은데서도 보면

유기견이나 유기묘가 너무 많아서 사회문제가 되고있는데

동물한마리를 집에 입양하는것이 키워본 사람이라면 잘 알것입니다.

엄청난 책임이 뒤따르는 것이라는걸요.

사실 강아지 한마리만 키워도 강아지에게 손이 가는것이 엄청 많습니다.

먹이랴 대소변치우랴 씻기랴 등등

정말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안키워본 분들이 아무 생각없이 입양했다가는 정말 생각지 못하게

많은 일에 힘들어서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끝까지 책임질 마음을 굳게 먹지 않으면

반려동물입양에 대해서는 말리고 싶은 쪽입니다.



지금 사진에는 우리집 풍산개가 보이시죠?

사실 이녀석은 두번째로 입양된 개입니다. 

아래쪽 사진에 있는 푸들이 먼저 입양되었던 강아지에요.

사실 작은녀석도 손이 안간다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

큰개가 들어오니까 정말로 작은개보다 손가는게 적어도 3배이상 힘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크니까 먹는 양도 ㅆ는 양도 목욕시키는것도

다 3배이상 힘이 들어요 ㅋㅋㅋ

그래도 저희집은 마당에서 키우기 때문에 집안에서 키우는거보다는

조금 편한 편인데도 말이에요.

대형견을 집 안에서 키우는건 정말 손이 많이 갈것입니다.

같은 애교를 부려도 받아주는것도 힘이 쎄서 벅차기도 해요 ㅋㅋ

덩치값 한다고 할까요?



어쨋든 개껌을 보여주니 이녀석들이 먼저 눈치 채고 

자기들에게 줄거라는걸 아나 봅니다.

역시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기껀 잘 알아보는거 같아요 ㅎㅎㅎ



아주 시선이 고정되어 있네요.

대짜와 소짜두개입니다.

대짜가 좀 더 컸으면 좋겠어요.

맛있게 먹기전에 뜸을 좀 많이 들였나요? 

이제 뜯어서 줘봐야겠네요.



냄새먼저 맡게 해주고 살짝 뜸을 들여봅니다.

맛있는 간식을 눈앞에 둔 반려동물들은

흥분상태가 되면 그걸 숨기지 못하는거 같아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이런맛에 반려동물 키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우리집 대형풍산개도 개껌을 보여줍니다.

역시 시선이 고정되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놀리면 강아지도 삐칩니다.

정말이에요 ㅎㅎ



개껌을 줬습니다. 

잘 먹네요.  아주 자세가 제대로 나와줍니다.

팔에 끼고 입으로 뜯는... 너무 귀엽네요.

이 개껌을 큰개는 2일동안 먹더라구요.

작은개는 몇일 더 먹었구요.

큰건 생각보다 빨리 먹어서 깜놀했습니다.

전에 질긴건 진짜 오랫동안 먹었거든요.

가성비 측면에서는 떨어지지만 너무 딱딱하면

이빨이 상하거나 그럴까 싶은 생각도 있고 하지만

개들은 오래오래 이빨로 뜯게 하는게 저는 더 좋은거같아요.

어쨋든 잘먹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질긴거 못찾으면 또 몰리스밀크껌 사다줘야겠어요.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청라에서 커튼찾으시는 분은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세요.

우장홈패션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댁의 환경에

어울리는 커튼을 맞춤 설치 해드립니다.


청라에 들러보면 아파트가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는 아파트에 어울리는 커튼을 해야 집의 분위기도 살고

품격에 맞는 연출이 됩니다.

좋은 집에 싸구려 커튼을 넣게 되면 집의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비싼 커튼을 구매했다고 해서 집의 품격이 높아지는건 아닙니다.

어떤 커튼을 어떤 색상과 디자인으로 하느냐에 따라 집의 분위기가 달라질겁니다.




그것을 결정하는것은 고르시는분의 안목과

우장홈패션에서 해드리는 컨설팅이 합쳐졌을때 좋은 결과물을 뽑을 있습니다.

노하우를 아낌없이 드리는 우장홈패션에 믿고 맡겨주시면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파트는 창이 거의 큰곳이 많기 때문에 

커튼이 사이즈가 큰곳이 많습니다.

사이즈가 클수록 커튼이 밋밋하면 디자인적으로 보기가 안좋습니다.

아무래도 커튼은 민자커튼과 주름커튼으로 나뉘기 마련인데

민자커튼은 사이즈가 클수록 폈을때 밋밋함이 증가됩니다.


커튼의 기본 디자인은 주름커튼이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구매를 하다보면

민자커튼이 대부분이라는걸 구매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민자커튼은 폈을때 보자기처럼 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디자인적으로 이쁜 느낌이 덜합니다.



타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보실때에도 커튼이 민자인지 주름인지를 

물어보고 하셔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커튼이 민자가 나오고서부터 민자커튼으로 

당연시 되는 느낌이 있는데 사실 민자커튼은 

원가를 줄이기 위한 커튼이라고 있습니다.


그만큼 원단도 들어가고 공임도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절감측면에서 만들어진 커튼이라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주름커튼에 비해 장점이 없습니다.

가격이 싸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싼만큼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 주름커튼보다 빠지는건

어쩔 없는 부분입니다.



블라인드를 고를때도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빛이 많이 들어오는지 집의 방향이 어디인지 

빛에 민감한지 숙면이 중요한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환경을 보고 고르셔야 합니다.

먼저 블라인드의 기능성을 설명하자면

시야차단과 햇빛의 눈부심완화정도를 보면 됩니다.

요즘은 집과 집사이의 거리가 가깝고

고층이 많다보니 사생활 보호가 잘 안되는 곳이 많습니다.

하물며 아파트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가 않아요.

높은데서 아래쪽은 너무 잘보이고 그냥 창밖으로 고개만 내밀어도

특히 저녁의 형광등 불빛에는 너무 잘 보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블라인드나 커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집은 아무래도 머무는동안 눈이 부실수 있는 

위치가 있는데 이런집에 콤비블라인드나 롤스크린을 하면 

눈부심이 많이 완화되어서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들어와서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정도라면

암막으로 해야 합니다.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니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를

판단하셔서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암막으로 하게되면 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서 여름에 뜨거운집도

열기를 막아줘서 집에 에어컨을 켰을때 온도가 내려가는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하지만 정말 뜨겁고 열기가 심한 집이라면

커튼으로 하는것이 제일 확실한 방법입니다.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것은

집의 방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동향집과 서향집은 해가 바로 정면으로 들어오는 집이기 때문에

해가 부담스러운 방향입니다. 동향은 오전에 많이 들어오고

서향은 오후내내 들어오는 집입니다.

해가 많이 들어오는만큼 겨울과 여름의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겨울에는 집이 따듯해서 난방비가 조금 덜 나가고 따듯한 낮을 보낼 수 있지만

여름에는 정말 더위에 고생하는 곳이 바로 서향과 동향이죠.


동향집보다는 오후내내 해가 들어오는 서향집이 

여름에는 더 힘들어요. 꼭 암막으로 하셔서 큰 불편함 없는

생활을 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우장홈패션에서도 블라인드의 효과를 정말 절실히

체험할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동향이나 서향집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를 하는데 

설치하는 내내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블라인드나 커튼을 달아놓으니

공기가 시원해지는걸 느끼고

정말로 중요하다고 느낀적이 있었습니다.

여름엔 정말 햇빛이 강한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오피스텔처럼 창이 바로 밖인곳은 더욱 필요로 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집은 더위나 추위가 조금 완화되지만

바로 창이 밖과 닿은곳은 이게 무시할수가 없는 수준입니다.



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게 되면

에어컨이 더 효과적으로 가동이 됩니다.

열을 막지 않으면 에어컨을 켜도 정말 온도가 쉽게 내려가질 않고

시원하지도 않고 에어컨은 열심히 풀가동을 해서

전기세가 많이 나옵니다.




북향집은 해가 많이 들어오지 않고 

어두운집이 많습니다. 

이런집은 커튼이나 블라인드의 목적이 그렇게 크지 않은 집의 방향입니다.

그늘진 집이기 때문에 시야차단이나

겨울에 커튼으로 방풍 방한효과정도를 대비하는게 좋습니다.

해가 많이 안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집이 춥기 때문에

겨울에는 커튼으로 찬바람을 좀 막아주는게 좋습니다.

북향집은 빛때문에 암막이 필요한 집은 아니고 바람을 막는 용도로써

필요한 집입니다.



남향집은 집을 구해보셨거나 

집을 구할 예정이신 분이라면 잘 아실겁니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집이 남향집이죠.

해도 적당히 들어오고 

겨울에 덜 춥고

통풍도 잘 되고

집을 알아봐도 같은 아파트라도 남향이 더 비싼걸 아실겁니다.

그만큼 모든것이 잘 어우러지는 방향이 남향이라서 입니다.


남향집은 딱히 어떤 커튼으로 해도 다 괜찮은 집입니다.

남향이라도 단열이 잘 안되서 추운집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집은 암막을 하면 효과적으로 방한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단열도 잘 된다면 커튼의 고르는데 있어 가장 

자유도가 큰 집입니다.

이런곳은 최대한 이쁘게 디자인적으로 괜찮은 커튼을

우장홈패션과 상담을 통해 고르시면

됩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무료방문견적 상담을 해드립니다.

연락주시면 우장홈패션에서 직접 찾아가

실측후에 고객님과의 상담으로 어떤 커튼이 가장 효과적이고

잘 어울리는지 컨설팅해드리고 바로 견적을 내드립니다.


이후에는 직접 제작해서 무료로 설치까지 완료해드리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여러가지로 소모되는 인건비용을 많이 

빼서 고객님들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튼과 블라인드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우장홈패션은 원단을 대구원단공장에서 직접 도매로 구매해서

중간유통자를 통해 구매하지 않습니다.

중간유통자를 끼게 되면 중간 유통비가 발생하게 되어 소비자분들께

더 높은 가격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우장홈패션은 이런 중간유통비가 들지않아 보다 저렴하게

커튼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들지 않는 커튼업체라면 커튼제작을 외부에 

의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커튼제작 공임비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곧바로 고객님께서 비싸게 구매하게 되는 비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우장홈패션은 직접 만듦으로 해서 이 공임비를 최소화하여

고객님께 제공하니 타업체보다 훨씬 경쟁력있는

커튼가격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설치까지 무료로 해드리니 이것이 맞춤커튼에 주름커튼을 하더라도

다른데와 비교해서도 자신있는 부분입니다.



40년넘게 커튼만을 고집해온 최고의 전문가에게

소중한 공간인 집을 맡겨보세요.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우장홈패션에 맡겨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맞춤커튼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곧 이사철이 다가오는데 부동산이 꽁꽁 얼어붙어서 

이사를 많이 안하는거 같아요. 대출이라든가 부동산 규제가

좀 강화되서 그런데 빨리 모든것이 안정화되서

경제가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이사를 하게되면 커튼을 하실텐데 우장홈패션에서

집의 방향에 따라 커튼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해봅니다.




먼저 커튼을 정하기 위해서는 가장 창이 거실을 기준으로

집의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집의 방향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일조량때문인데요.

햇빛이 어떻게 어디서 얼만큼 들어오는지에 따라

집의 환경이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먼저 동향집의 특징을 알아보자면 가장 도드라지는 특징은

오전중에 햇빛이 깊게 많이 들어온다는것입니다.

이는 집에 오전에 출근하기까지만 잠깐 있는 분들이라면 햇빛이

들어오는것이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오전내내 계신분들이시라면 티비를 보거나 할때 안보이거나 눈이 부시고

여러가지 불편을 겪으실 있습니다.

하지만 오전만 지나면 금방 그런 현상은 없어지니 오전에 집에 얼마나 있는지를 판단해서 고르면

됩니다. 하지만 여름엔 오전에 엄청 더울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북향집입니다.

북향집은 해가 들지 않습니다. 이것이 가장 특징입니다.

그래서 해를 싫어하시거나 잠을 자고싶어하는 분들께서는

좋아하실 있겠지만 여러가지 단점이 존재합니다.

해가 들지 않아 집이 습할 있으며

빨래같은걸 건조할때 해가 들지않아 원활하게 말리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해가 안드는 집은 그리 좋다고 수는 없다고 봐야겠죠?

본인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를 생각해서 골라야 하는게 집의 방향입니다.



그다음은 남향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남향집은 대체적으로 많은분들이 선호하고 같은 빌라나 아파트라도

가격이 조금 높은 방향입니다.

아주 많은분들이 선호하는만큼 장점이 거의 주를 이루고 있는곳이

남향입니다.

일조량도 적당하고 시원하고 안춥고 

가장 장점이 많은 방향이 바로 남향입니다.

아무래도 일조량을 보는것은 남자들보다도 주부님들이나

어머님들께서 많이 보십니다.

살림을 하는데 있어서 일조량을 가장 활용하는것이 여성들인거 같아요.

살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일조량을 엄청 많이 생각하실겁니다.

집을 알아볼때 남향을 많이 찾는걸 아마 아실겁니다.

이유가 있기 마련인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향집입니다.

서향집의 특징은 해가 넘어가는 방향에 있기 때문에

오후내내 햇빛이 집으로 들어오는것입니다.

이것이 집도 밝고 건조도 잘되고 습기나 곰팡이 같은건 없기 때문에

좋을 있다고 생각하실 있습니다.

오후에는 따듯해서 겨울에도 낮에는 따듯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해가 오후내내 들어오기 때문에

엄청난 더위를 선사해주는것이 서향집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집의 방향에 따른 특징을 알아봤습니다.

이것이 과연 커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남향집과 북향집은 커튼을 하는데 있어서 특별하게 해야한다 하는것이

없습니다. 어떤걸 해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한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두껍거나 암막같은걸로 하지 않아도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방향이고

취향대로 원하는데로 해도 괜찮은 집의 방향이 북향과 남향입니다.

이런곳은 우장홈패션과의 상담을 통해 하고싶은 디자인과

원단을 고르는데 있어서 크게 제약이 없기때문에 마음에 드는걸 고르시면 됩니다.

어떤 커튼을 해야할지 모르시는건 우장홈패션의 상담이 해결해 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동향집은 약간 선택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위에 설명해드린대로 

아침부터 오후넘어가기 전까지 해가 많이 들어오는편이라서

아침에 오래 머물지 않으신다면 적당히 두껍지 않은 커튼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전내내 집에 계시는 고객님이라면 어느정도는 해를 가려줄 원단으로 하는게

좋고 여름을 대비하고자 하면 암막으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주로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굳이 암막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곳이 

동향집입니다.



마지막으로 서향집입니다.

서향집은 오후부터 해가 떨어질때까지 햇빛이 내내 들어오기 때문에

겨울에는 낮에 따듯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이라면 정말 힘든 여름을 보낼 있는곳이 바로 서향집입니다.

 여름에 정말 더운집이 서향집이라 커튼이나 블라인드는

암막으로 할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암막원단이 아닌걸로 했을때에는 더위를 막기가 어려워서

빛을 막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면 하나마나 효과를 있습니다.

서향집은 암막을 해야 한다는걸 잊지 마세요.

살아보신 분들은 따로 얘기하지 않아도 암막을 찾으시지만

서향에서 안살아보신 분들은 암막으로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정말로 나는 햇빛이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들어와도 상관없다면 두툼한 일반 원단으로

하셔도 약간의 기능성은 있으니 너무 염려는 안하셔도 됩니다 ^^



집에 따라 알맞는 커튼이 있는걸 방향으로 알아봤습니다.

방향별로 적절한 설명 해드렸지만 이렇게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경험해보고 괜찮다 하면 그대로 하셔도 괜찮은것이고

정답이 있는건 아니죠.

참고를 하시라고 적어드린것이니 본인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냥 모르겠다 하시면 우장홈패션에 무료방문견적상담 신청하시면

직접 찾아가서 적절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집의 방향과 상관없이 커튼의 기능을 보고 고르겠다 하실 있으니

커튼의 기능성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커튼과 블라인드는 비슷한 기능이 어느정도 있으므로

블라인드와 커튼을 같이 설명 해보겠습니다.



먼저 블라인드는 위의 사진처럼 창을 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블라인드는 제일 먼저 찾는 이유가 시야차단을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요즘처럼 집과 집사이가 가까워서 서로의 집안이 훤히 보이는 환경에서는

시야차단이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불투명유리라든가 선팅필름등등 가릴것이 많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답답한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적인 효과도 보기 위해서 콤비블라인드를 선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시야차단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생각해야하는것이

현대인들의 덕목 아닐까요? 

디자인을 뺀 제품을 요즘엔 상상하기 힘들죠. 



시야차단외에 또 주는 기능은 햇빛을 막는 눈부심차단입니다.

아무래도 한번 가려주기 때문에 집에 해가 많이 들어와서 눈이 부시면

블라인드로 한겹 쳐주면 많이 완화가 됩니다.

콤비블라인드는 중간중간 열리기 때문에 조절도 용이해서

롤스크린에 비해서 통풍이나 시야조절이 더 좋습니다.




블라인드도 다양한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의 종류는 롤스크린 콤비블라인드 우드블라인드

알루미늄블라인드 썬스크린 암막블라인드 허니콤 버티칼등등

아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기능성이 약간씩은 달라지지만

기본은 똑같습니다. 

기능성의 핵심을 결정하는건 원단의 종류에 따라 나눠지게 됩니다.




위에 설명한거처럼 일반적인 블라인드로 볼 수 있는 기능성은

시야차단과 햇빛의 눈부심완화 정도입니다.

이 기능은 커튼과도 공통적인 부분이죠.

이제 공통적인 기능은 설명을 했으니 블라인드와 커튼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커튼은 블라인드와는 다르게 천원단으로 되있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설치시 면적이 블라인드보다 훨씬 크게 만들어 설치하게 됩니다.

그리고 원단의 특성상 들어오는 바람을 막아줍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찬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에 집이 덜 춥게 됩니다.

방풍효과가 겨울엔 정말 큰 역할을 합니다.

방풍효과로 인해서 생기는 부가적인 효과가 바로 방한효과입니다.

찬바람을 막아주다 보니 집안의 실내온도도 어느정도 춥지 않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블라인드종류로는 방풍 방한효과가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커튼과 블라인드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커튼과 블라인드의 기능성이 추가가 될수 있게 하려면

암막으로 선택을 하는것입니다.

원단을 암막으로 선택하게 되면 블라인드도 일반재질의 블라인드의 기능성에

암막이 추가가 됩니다. 암막으로 하게되면 얻게되는 기능성은

완벽한 빛차단을 통해 열기도 막을 수 있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장점이 더 생깁니다. 빛차단을 통한 열기를 막는것은 여름에 엄청나게

유용해집니다. 이 열기를 차단하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더운 여름을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죠.

커튼을 암막으로 하면 위에 설명드린 모든 기능성이

효과가 강화가 됩니다. 거기에 방음효과도 조금 볼 수 있으니

정말로 암막커튼이야말로 실용성부터 기능성까지 

다 잡을 수 있는 일석 다조의 커튼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디자인도 다양화되서 인테리어 효과로도 충분히 멋진 디자인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집의 방향과 방향에 따른 장단점, 특징

그리고 집의 방향에 따라 골라야 하는 커튼

그리고 커튼의 기능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런거 저런거 다 어려우시면 전문가한테 맡기시는게 제일 편하겠죠?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우장홈패션에 문의 주시면

제일 좋고 환경에 잘 맞는 커튼을 컨설팅 해드리겠습니다.

무료방문견적상담부터 실측, 직접 제작, 무료설치까지 해드립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님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쓸 포스팅은 평소에 눈독들이던 블루투스 헤드폰

소니 wh-1000xm3를 구매해서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기와 

그동안 사용해왔던걸 종합해서 사용기까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구매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더랬습니다.

일단 고민하게 만든건 싸지 않은 가격이 가장 컸습니다.

 네이땡에 검색을 해보시면 최저가가 나오죠.

매장이나 마트에 가서 보면 최저가보다 최소 6-7만원이 더 비싸니

이젠 진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지 말란얘기인가요?

 

인터넷가격을 알게되면 정말 앞으로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기가 

어려워질거 같습니다.

오프라인 상점이 죽지않고 살아나기 위해서는

인터넷판매와 오프라인 판매가 어느정도 경계가 있어야 할거같은데

자유경쟁시대라는 이름하에 인터넷판매의 규제가 없다보니

갈수록 오프라인 상점은 없어지고 있죠.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싸게 살 수 있으니 좋긴 하지만

갈수록 판매와 구매의 형태가 변해가면서 인터넷구매와 택배가 성장하게 되었네요.

인터넷에서의 장점이 아무래도 싼 가격이다보니

이에대한 부작용도 적지않게 생기고 있습니다.

 

어느샌가 사람들이 물건자체를 보기보다는 가격이 싼것에 

포커스가 맞춰진거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가격경쟁은 점점 낮게

그러다 보니 낮은 가격으로 만들기 위해 품질도 점점

낮게 만들어지는 물건들을 많이 봤습니다.

다 그렇진 않겠지만 싼게 비지떡이란 말을 실감나게 하는

물건들을 경험해보긴 했죠.

 

그래서 어떤 물건은 싼 가격으로 사기보다는

직접 보고 사는게 나은 물건이 있기도 합니다.

적절히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점이 

서로 잘 살수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소니헤드폰은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구매를 어디서 하든 똑같은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을 싼곳을 찾는게 좋죠.

이런건 참 인터넷 구매가 좋은거 같습니다.

 

어찌됐든 평소에 이 제품을 사고싶었는데 가격대가 어느정도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이에 맞는 유선제품을 또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같은 가격이면 누구나 다 알듯이 유선제품이 좋다는걸요.

하지만 가게에서 일하며 쓰기위해서는 선이 없는걸 우선했어야 했기에

wh-1000xm3를 찜 했지만 역시나 음질을 또 생각하니 유선제품을 또

찾아보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mdr-z7은 이미 쓰고 있으니 굳이 같은걸 또 사기보다는

예전부터 좋다고 들었던 젠하이저의 hd600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리하여 고민의 시간은 곧 인터넷 검색으로 이어지게 되었죠.

역시나 평은 hd600이 좋았습니다.

오래되서 충분히 검증된 제품이기도 하고 유선이 주는 음질은 

두말할것이 없다는 평이었죠.

하지만 블루투스는 역시 유선에 비해 아직도 멀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블루투스도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가

또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오랜 고민의 결과!!

가게에서 쓰기에 음질은 조금 포기하고

선이 없는걸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동시에 쓸겸 겸사겸사

블투를 구매하게 됐네요.

그렇게 고민의 시간이 끝나고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

 

 

 

기다림끝에 택배박스가 도착했습니다.

누구나 아기 다리 고기다리 던 시간이죠.

하지만 박스가 오자마자 일을 다녀와야 해서

박스개봉은 박스가 온지 4시간 후에 할 수 있었습니다.

 

ㅜㅠ

 

하지만 최고의 반찬은 허기이듯이

기대하던 제품도 오래 기다린만큼 기대가 크겠죠?

아...뭔가 표현이 다른가요? ㅋㅋ

어쨋든 드디어 개봉입니다.

박스는 젠하이저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ㅋㅋㅋ

 

 

 

박스를 뜯으니 이런 종이가 뙇 보였습니다.

고민을 한번 더 하게 하는 문구였어요.

아마도 단순하게 뜯었다가 환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종이가 있는거겠죠?

아무래도 충동구매에 의한 반품이나 교환을 염두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런거에 또 고민할거라면 애초에 구매도 하지 않았겠죠.

노빠꾸!!!

 

바로 뜯어버렸습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걸 구매한 당시에는 정품등록사은품이 끝난 시기였어요.

그래서 좀 더 일찍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는데

이걸 구매한 곳에서 헤드폰 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줘서

그 아쉬움을 완벽히 대체했습니다.

 

안그러면 또 헤드폰 거치대를 구매했어야 했거든요.

최저가에 헤드폰거치대까지 같이 왔으니

저에겐 아주 좋은 구매였습니다.

지금도 하고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잘 찾아보시면 될거같아요.

 

 

 

헤드폰거치대가 생각보다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사은품이라는게 고객입장에서는 받으면 좋고

안주면 어쩔수 없이 그냥 본제품만 받는 그런 서비스개념이기 때문에

주는 판매자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고민이 많은것이 사은품입니다.

 

이걸 허접한걸 주면 받는 입장에서도 이럴거면 그냥 가격이나 깍아주지 라던가

그냥 쓰지않는 쓰레기가 될수도 있는것이 서비스 사은품인것입니다.

이번에 사은품으로 받은 헤드폰거치대는

아주 맘에 들었고 판매자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단의 지지가 약간 부실하긴 하지만

헤드폰을 껴놓으면 그냥 쓸만해서 나쁘지 않았네요.

무엇보다 다시 헤드폰 거치대를 따로 살일이 없다는게 제일 좋았네요. ㅋㅋ

어쩔때는 본제품보다도 서비스 제품에

더 감동받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고객님들께 서비스 상품을 드릴때

신경을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서비스라고 해서 가져갔는데 너무 후진걸 주면

받는 사람도 싫고 주는사람도 개운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서비스상품이 중요합니다!!

 

 

 

이제 거치대를 거치고 본제품을 보겠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꺼낸 시점이 제품을 구매한지 거의 한달이 좀 안된 시간인데

지금 이 사진을 보고 알아버렸습니다.

제가 정품스티커를 그냥 버렸다는것을........ 오 뫄이 갓!!! ㅠㅠ

정말로 1년간은 고장이 안나기만을 바래야겠어요 ㅠㅠ

혹시 이 사진으로 증명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어쨋든 이런 사소한(?) 어쩌면 큰 실수를 포스팅을 보시는 분께서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뽁뽁이에 잘 싸여있는 제품을 꺼내고

칼로 커팅을 해서 박스를 열었습니다.

 

 

 

헤드폰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겉은 얇은 플라스틱이 속에 들어있는데

약간의 보호정도만 될뿐 아주 단단한 케이스는 아니라

조심히 다뤄야할 정도의 강도입니다.

 

색상은 헤드폰의 색상과 거의 비슷한 색상으로 나왔습니다.

깔맞춤 이랄까요? 

앞에 그물망 같은것이 있는데

이런건 자동차의자 뒤편에 물건같은걸 넣는 그런 구조와 같은데

사실상 여기에 다른 뭔가를 넣을일이 있을까 싶더라구요.

여행을 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면

넣을일이 있을까요?

어찌됐든 저에게는 딱히 실용성이 느껴지는 구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있는데 안쓰는거랑 없어서 못쓰는건 다르니

있다는걸 그냥 장점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박스안에 설명서가 들어있는데

이건 제품을 구매하신 분들께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림으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은 설명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겠죠?

글이 더 편한 사람도 있을것이고

그림이 더 편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림이 직관적이면 확실히 그림이 더 편한건 사실이죠.

 

어쩃든 재미없는 내용은 빨리 넘어가보겠습니다.

하지만 구매자분이라면 꼭 한번 유심히 봐야하는게 설명서죠.

 

 

 

저 종이는 제품에 기스나 때가 안타게 배치해둔 보호용입니다.

빨리 걷어냅니다.

걷어내니 선이 보입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제품이지만

유선으로 연결해서도 쓸 수 있습니다.

 

유선을 연결하는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얘기해보겠습니다.

 

 

 

제품의 앞뒷면입니다.

mdr-z7에 비해서는 헤드폰크기가 작고

이어패드도 얇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건 mdr-z7과의 비교일뿐 다른 헤드폰들을 보면

x1000m3보다 얇고 작은 이어패드의 헤드폰이 

대다수입니다. 마트같은데서 헤드폰 여러개를 보다보면

이 제품의 이어패드는 그래도 두터운편이죠.

 

mdr z7이 아직도 제일 좋은건

이어패드가 두터워서 정말 착용감이 편하다는것입니다.

오래 해도 정말 불편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배그도 엄청 오래해도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헤드폰의 장력이 세지도 않아서 귀가 아프지도 않고

정말 편안한 헤드폰입니다.

 

1000xm3는 그에 비해 이어패드도 작고

크기탓에 장력도 살짝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z7에 비교했을때이고

순수하게 이 제품만 봤을때 착용감이 편했습니다.

드라이버가 40mm크기라 귀가 큰 사람은 불편할 수 있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일단 귀가 이어패드 안에 다 들어가기만 하면

헤드폰착용시 귀가 아플일은 별로 없을것입니다.

1000xm3는 공간이 일반크기의 귀는 들어갈만함 크기라서

평범하신 분들이라면 불편함은 별로 없을겁니다. 

 

 

 

이것은 비행기에서 필요한것이라고 하는데

딱히 이걸 어디에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설명은 패스하겠습니다.

아마도 비행기에서 헤드폰을 충전할 수 있는 도구일까요?

옆에는 충전용케이블이 같이 있었습니다.

이건 좀 아쉬웠던것이 너무 짧았습니다.

이런건 좀 길게 해줬어도 괜찮았을텐데 말이죠.

 

잘나가다가 이게뭔가싶은 구성품이었습니다.

 

이제 제품을 청음을 해봤습니다.

처음엔 원래 목적인 아이맥에 연결해서 듣기위해 구매한것이기 때문에

본래 목적에 충실하게 아이맥에 연결해서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v40 번들이어폰으로도 들었고

엘지블루투스 이어폰으로도 들었습니다.

음질은 당연히 유선인 폰번들 이어폰이 좋았구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편해서 들었는데 목에 거는 형태가

개인적으로 별로라서 소니헤드폰을 구매하게 된 것입니다.

 

일단 줄없음의 편리함을 조금이나마 맛봤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했고 동영상 또는 음악을 틀어서 청음 했습니다.

음질은 음...........

이걸 왜 이돈주고 샀나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정말 실망이 컸어요.

당연히 z7 만큼의 음질을 기대하진 않았습니다.

집에서는 또 사운드블라스터g5를 물려서 사운드가 더 좋게 나오거든요.

아무리 기대는 안했지만 좀 실망감이 컸네요.

솔직히 많이 당황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청음해봐도 그냥 번들 이어폰으로 듣는거랑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차이는 그냥 음색의 차이정도고 해상도는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참 납득하기 어려운 느낌이었죠.

그래서 아까 위에서 본 유선을 꺼내 들었습니다.

아이맥에 또 연결해봤는데 사운드블라스터도 없고

그냥 연결해서 들으니 그냥 블루투스로 듣는거랑 큰 차이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유선이 주는 힘이 그닥 없게 느꼈습니다.

 

당황스러운 이 느낌을 뒤로하고 이번엔 폰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폰에 연결했더니.........아 음질이 

이런게 미치는 거구나... 앞에 경고문구가 적힌 종이를 다시 한번 바라보았습니다.

아 한번 더 고민을 했어야 했구나. 역시 헤드폰은 청음을 해봐야 하는구나

이런 된장찌개....를 되뇌이며 전에 열심히 인터넷을 찾아보았던 기억을 더듬어

어플이 있다는 얘기를 기억해냈습니다.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를 찾아보시면

검색어는 소니헤드폰을 치면 나오는데

sony / headphones connect 라는 앱이 있습니다.

그걸 깔면 음질이 좋아진다는 글을 본것이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재빨리 깔았습니다.

 

앱을 보면 헤드폰을 등록해서 뭐 이것저것 해야합니다.

그리고 앱도 한번 업데이트하는것이 앱 내부에 있습니다.

그걸 꼭 해줘야 해요.

그렇게 하고 여러가지를 보다보니 음질우선모드가 있고 안정적인 연결모드도 있었습니다.

이건 개취겠지만 테스트해본결과 안정적인 연결을 해서 sbc로 연결을 한 다음에

이퀄라이저를 밝음으로 했더니 훨씬 음질이 상향이 되는것이었습니다.

이건 음질우선모드랑 계속 바꿔보면서 들어봤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안정적인모드의 sbc 밝음으로 하니까 저한테 잘 맞더라구요.

 

음질의 향상도 분명 있었습니다.

폰으로 연결했을시의 음질은 그래도 좀 마음의 안정이 놓였습니다.

물론 유선의 음질에는 미치지 못하는게 사실이었고

그만큼을 기대하지 않았기에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 생각이 드는 수준이었거든요.

예전에 쓰던 다이아몬드티어스라는 헤드폰으로 듣던 음질수준이 되더라구요.

이정도면 사실 만족하는 정도입니다.

 

아이맥에 연결한건 아이맥 자체에 블루투스 코덱이 폰에 있는거처럼 음질향상을

해주는 코덱이 아니기 때문에 음질이 그닥 좋지는 않았던 것이었어요.

sbc니 aptx니 aptX hd, aac, ldac 라고하는 그런것들이 지원되니 한결 좋은 소리가 났습니다.

소리라는건 글로 표현하기가 힘드니 이건 직접 들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더이상의 부연 설명을 하기는 힘드네요.

 

하지만 여기에서 또 선을 이으면 어떻게 될까싶어 다시 폰에 선을 연결해봤습니다.

v40은 선이 연결이 되면 dac가 활성화가 되면서

더 좋은 소리가 나오거든요. 

이 제품을 선으로 연결해서 들으면 화이트노이즈가 발생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dac가 활성화되면서 음질향상도 있었지만

화이트 노이즈도 확실히 있었죠.

하지만 이건 민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안좋은 요소이겠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들을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습니다.

확실히 아주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하지만 이건 유선모드가 아닌 블루투스로 쓰기위해 구매한 제품인만큼

블루투스일때의 능력을 집중하는게 좋겠습니다.

하지만 고음질기기에 연결하면 확실히 일반기기에 연결하는거보다는

훨씬 좋은 소리를 들려주니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제 이 제품의 가장 특징적인 기능인 노이즈캔슬링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노이즈캔슬링은 말그래도 주변의 소음을 잡아주는 역할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산 이유도 노이즈캔슬링을 켜고

가게에서 포스팅이나 일에 집중할 때 필요해서 였습니다.

가게에서 미싱소리나 여러가지 소리가 가끔 집중력을 흐트러트릴때가 있는데

이때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효과적으로 주변소리를 차단해서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노이즈캔슬링 이하 노캔으로 유명한게 보스의 헤드폰이 있는데

사실 보스제품 헤드폰은 사보질 않아서 (보스컴패니언은 구매후 그냥 바로 팔아버렸죠 ㅠㅠ)

그냥 소니에 대한 믿음에 또 소니제품으로 구매한것입니다.

 

위에 선을 연결하면 화이트노이즈가 있다고 했는데 이게 약간 헷갈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노캔이 아닌 엠비언트사운드모드라는것이 있는데 이게 바로 외부의 소리를 들려주는것인데

헤드폰에 있는 마이크같은 부위로 소리가 들어와서 주변소리를 헤드폰자체에서 들려주는 개념인데

이것이 화이트노이즈인가 하는 느낌도 있어요. 헤드폰 특성상 그런 소리가 

화이트노이즈화 되는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어쨋든 노캔을 키고 가만히 있어보면 먹먹한 느낌이 듭니다.

약간 귀를 틀어막은듯한 느낌으로요. 이상태에서 주변소리가 작은건 차단이 되지만

완벽히는 당연히 안됩니다만 작은 소리만 있는 공간이라면 효과적인 차단이 됩니다.

거기에 음악이 들리게되면 주변소리는 들리지 않는 폐쇄형헤드폰같은 느낌이 

되는것이죠. 여기에 엠비언트 사운드를 켜면 오픈형헤드폰같은 느낌이 되는 걸까요?

 

오픈형을 써보질 않아서 그 느낌은 아니겠지만 외부소리가 잘 흘러 들어옵니다.

이게 처음 외부로 가지고 나가면서 들었을때는 노캔의 특성인지 모르겠는데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얼핏 어지러움증상이 있을수도 있다고

글을 본거같은데 어떤느낌인지 이해가 갔어요.

 

만약 폐소공포증이나 답답한 뭔가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안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정도로 귀가 먹먹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그만큼 외부소리차단이 잘 된다는 얘기겠죠.

그냥 폐쇄형헤드폰을 쓰는 느낌이랑은 완전 달라요.

처음엔 그랬는데 몇번 밖에다니면서 들어보니 그런느낌은

이제 크게 들진 않더라구요. 아마 이건 개인차가 꽤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질은 블루투스치고(?) 블루투스가 아니라도

나쁘지 않은 사운드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가격이 사악하긴 하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가성비는 모르겠지만 제품은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음질만을 추구한다면 유선의 좋다고 하는 제품을 구매하긴 추천하는 바이죠.

 

처음 아이맥에 연결해서 들었을때는 좀 많이 당황했지만

그냥 컴에 연결했을떄는 큰 기대없이 편리성으로 쓰는걸로 만족하고

외부로 폰에 연결해서 움직일때는 음질이 괜찮으니

컴에 연결하는건 그러려니 하고 써야겠어요.

결론은 가격은 비싸지만 나름 만족하는 제품이라고 하고 싶네요.

비교할수있는 제품을 못써본 포스팅이기에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갔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이만 wh-1000xm3에 대한 포스팅을 줄이고자 합니다.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동생이 이거저거 보내주면서


맛있는 과자가 있다며 먹어보라고 보내줬습니다.


소포가 오고 소포를 뜯어보니 이렇세 파란 상자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과자케이스가 꽤 비싸보이더군요


아니 이건 포장이 왜이렇게 고급스러울까 하고


상자를 뜯어봤습니다.





동생에게 전혀 정보가 없던터라


무슨과자인지 전혀 알 수 없었으므로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심지어 이름조차도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뭐가 써있지도 않아서


뚜껑을 열어보고 알게 됐네요.


요쿠모쿠라고 써있었습니다.


이름을 보아하니 일본과자인듯 하네요.


동생이 미국에 있어서 미국과자를 보낸건가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동생이 보냈던 미국 과자들이 그렇게 맛있는 과자는 못먹어본거 같아요.



외국과자도 여러개 먹어봤지만 우리나라 과자가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먹어본거라 입맛이 우리나라꺼에


맞춰져 있어서 일까요?


확실히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국과자가


맛있는 편인거 같긴 해요.


그 이유가 엄청 달달하게 만드는것도 있는거같고


단짠단짠이 외국과자보다 간이 잘 맞는 느낌입니다.


외국과자 먹어보면 너무 짠게 많더라구요.


그에 비해 우리나라 과자는 간이 잘 맞는 느낌이구요.





뚜껑을 여니 이렇게 생긴 요쿠모쿠 과자가 나왔네요.


버터쿠키를 이런 모양으로 만든건데


맛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일본과자들은 그래도 타외국 과자들보다는 맛있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기대가 조금 되네요.





구성은 방부제와 종이한장


설명서는 아닐거고 무슨 종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버렸습니다. ㅋㅋ





요쿠모쿠 시가레


라고 써있네요.


담배모양을 뜻하는 것일까요?


어쨋든 맛을 한번 보겠습니다.





처음 먹어보니 먼저 상당히 단맛이 느껴졌습니다.


버터향도 많이 났는데 그 단맛에 약간 가려지는 느낌도 없지 않았네요.


제일 비슷하게 느껴진 맛은 


우리나라의 쿠크다스와 상당히 유사한 맛이었습니다.


더 단맛의 쿠크다스라고 해도 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실 선물로 받았으니 맛있게 하나씩 간식으로 잘 먹긴 했는데


직접 사먹기에는 좀 과하게 비싼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게 생각나면 쿠크다스를 먹는걸로...


그런데 이 요쿠모쿠는 선물용으로는 굉장히 괜찮을 거 같은 제품입니다.


평범해보이지도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고


맛도 나쁘지 않기에


평범한 선물이 싫다 하시면 이걸로 선물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맛은 좀 덜 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하나 하나 빼먹는 재미도 있었고


고급스러운 맛이 나쁘지 않았던 과자입니다.


나쁜게 있다면 사악한 가격정도랄까요? ㅎㅎ





Posted by 매직님
맛집소개입니다.2019.02.15 17:32




몇일전부터 돼지갈비와 냉면이 당겨서


오늘은 먹고말겠다 마음먹고 일을 끝낸후 가게로 돌아가는 중에 


돼지갈비집을 찾아볼까 하다가 


자주 지나가는 길인데 뭔가 간판이 전통맛집처럼 보이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곳이 


생각이 나서 한번 가보기로 마음먹고 가봤습니다.


점심시간에 갔는데....


와 이렇게 고기집이 점심부터 바글바글하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마치 주말의 저녁타임같은 광경이었어요.


장사가 엄청 잘되더라구요.


내가 본 돼지갈비집중에 점심에 장사가 제일 잘되는곳이 아닌가 싶어요.


위치는 바로 이곳입니다.





앞뒤로 하나씩 있는데 동글갈비 두군데가 다 같은곳이더라구요.


저는 처음가봐서 동글갈비인줄 모르고 간판이 허름한곳으로 입성했습니다.


들어갔더니 시끌벅적...


진짜 점심시간에 보통 고기냄새 배서 잘 안가잖아요.


그런데 여긴 그런거 없다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점심시간 돼지갈비 대박이더라구요.






이름이 재밌더라구요. 


동글갈비


그런데 저 메뉴판에는 동굴이라고 써있어서 뭐가 맞나 했는데


동글이 맞더라구요.


메뉴판집에서 잘못쓴거같아요. 분명 동글이라고 얘기했는데


동글이 뭔가싶어 동굴로 쓰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사장님도 그냥 쿨하게 사용한거 같더라구요.


일단 메뉴판을 한번 보시면 심플합니다.


매뉴가 딱 저게 전부에요.



사실 저는 돼지갈비에 냉면을 먹고싶어서 간건데


메뉴판을 계속 보고 또 봐도 냉면이 없더라구요.


제가 돼지갈비집에 냉면이 없는건 또 처음 본거같네요.


오늘 처음보는게 왜이렇게 많을까요? ㅎㅎ


어쨋든 이건 그냥 밥과 돼지갈비를 먹으라는 계시로 생각하고


더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공깃밥을 두개 주문했어요.


원래 잘 가는 방화동에 홍능숯불갈비집에서는 밥을 한공기로 나눠먹고


냉면까지 시켜먹곤 했는데 여긴 두번 고민할 필요가 없이


밥과 함께 먹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사실 돼지갈비는 냉면과 먹는것도 좋지만 진짜는


밥이랑 먹는게 더 맛있긴 해요.


다만 다양하게 먹고싶은 욕구때문에 밥과 냉면 두개를 다 먹기도 하고


선택해서 먹기도 하죠.


이곳은 그냥 고민 끝!! 


고기만 먹던지 밥과 먹던지입니다.


하지만 돼지갈비는 밥과 함께 해야 비로소 완성이긴 하죠.



들어왔을때 사람도 바글바글하고


간판도 꽤 오래되보이고 맛집이 맞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내심 더 기대가 되더라구요.


상차림이 나왔습니다.


파채가 무심하게 마늘과 쌈장과 채소샐러드가 같이 나왔습니다.


채소샐러드는 그냥 허전해서 나온거같아요. 


딱히 손이 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겠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무채절임입니다.


돼지갈비와는 정말 환상의 짝궁이 아닌가 싶은 반찬입니다.


저게 안나오는 돼지갈비집이라면


거긴 돼지갈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런점에서 여기 나오는 밑반찬들은 별건 없지만


돼지갈비와 밥을 맛있게 먹게 하기위한


기본은 잘 지켰더라구요.


김치도 다른데와는 다르게 직접 담궈서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당이란 자고로 직접 모든 음식을 만들어 손님한테 제공해야 하는데


식자재마트같은 곳에서 사와서 내놓는 곳은 


참 뭐랄까...요리가 나오기도 전부터 믿음이 안갑니다.


그런것이 그 식당의 얼굴인데 말이에요.






파무침의 맛도 괜찮았습니다.


사람들이 고기집의 파무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얼마전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봐도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돼지갈비와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파채는 삼겹살과 제일 궁합이 좋죠.


하지만 돼지갈비와도 좋습니다.


제 개인적인 픽은 무채절임이지만 말이죠 ㅎㅎ


둘다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매콤했다가 새콤달콤한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김치가 아주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반찬으로 먹기에 손색은 없었습니다.


사실 김치는 삼겹살을 먹을때 구워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았어요.


돼지갈비보다는 삼겹살용 김치가 아닌가 싶더라구요.


어쨋든 반찬은 확실하게 고기와 먹을 반찬만 나옵니다.



냉면을 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거의 돼지갈비에만 집중하겠다는 뜻인거 같아요.


돼지갈비만 팔아도 엄청 바쁘니 냉면까지는 신경쓰지 못할거같다고 생각한것 같고


일을 최소화해서 돼지갈비에 집중하는 그런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불판을 갈아달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다른 포스팅을 보면


불판도 안갈아주는거 같더라구요.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잘은 모르겠네요.


너무 시커멓게 탄 불판은 갈아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공기밥을 시켰더니 이렇게 국이 하나씩 나왔습니다.


냉면과 같은 이유로 여기는


된장찌개도 없었습니다.


일의 간소화를 위해 없앴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국물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


분명 된장찌개와 같이 먹고싶은 사람이 있었을텐데


일의 간소화를 위해 뺀것이 좀 보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돼지갈비에 집중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아쉬워할 손님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것이죠.








상차림과 함께 숯불과 고기가 빠른시간에 나왔습니다.


엄청 능숙하신 분들이 일하시는곳같아요.


점심에도 이정도니 항상 바빠서 모두들


베테랑이 아닌가 싶어요.


고기는 꽤나 푸짐했어요.


처음엔 그냥 메뉴판 대충보고 2인분 시켰는데

 

고기를 보니 꽤 많은거 같아서 다시 봤더니


400g 이더라구요.


보통은 뼈포함 250g정도인데


오호!


꽤나 푸짐합니다.


15000원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가격이었어요.


일반적인곳에서 3인분 양이 나온것이니까요.








고기가 많아서 한 3번은 구운거 같아요.


보통 2인분이면 1번내지는 2번에 다 굽거든요.


확실히 양이 많았습니다.


이때부터는 거의 사진을 찍을 틈이 없었어요.


왜냐.... 돼지갈비는 구울때


쉴새없이 구워줘야 하거든요.


그래야 양념이 타질 않습니다.


스테이크나 소고기 삼겹살처럼 그냥 냅두고 있다가는


숯덩이맛을 보게 됩니다.


고기맛이 아주 달지 않았고 적당한 간이 잘 들어있었으며


고기가 다른 돼지갈비집보다 쫄깃했습니다.


다른 반찬과 먹는 조화도 괜찮았구요.


사람이 많을 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대비 양이 괜찮고


맛도 괜찮으니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고기도 국내산이고 냉장이기 때문에 씹는 질감도 좋았습니다.


간혹 냉동에서 꺼낸 돼지갈비를 주는곳이 있습니다.


그런건 구우면 뭔가 고기씹는 맛이 서걱서걱하다고 할까요?


뭔가 고기가 아닌 다른 걸 씹는 느낌이 있거든요.


돼지갈비 하나만을 제대로 해서 내놓는다면 이렇게 


장사가 잘된다는걸 몸소 보여주는 맛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방화동갈일 없을땐 다음부턴 여기서 돼지갈비 먹어야 겠네요.


좋은 맛집을 잘 찾았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서구 화곡동 98-238 | 원조동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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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커튼전문점 

블라인드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암막블라인드입니다.


암막블라인드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 일단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암막이 무엇인지를 얘기해볼까요?


암막이란 빛을 차단한다는 뜻입니다.


보통은 태양빛을 차단하기 위해서 암막제품을 많이 쓰죠.


일단 암막블라인드를 제일 많이 쓰는곳은 동향이나 사방이 창문으로 뚫려있는


사무실에서 많이 씁니다.



사무실에서는 거의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는편이기 때문에 창으로 햇빛이 많이 들어오면


모니터 화면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런곳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됩니다.


또 가정집을 보면 유난히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집이 있습니다.


이런집은  여름에 무척이나 덥죠. 


정말로 아무것도 없으면 집이 더운정도가 아니라


뜨겁게 데워진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열을 받는 집이 있습니다.


주로 동향집이 이런편이에요.


지는 해도 뜨거운 편입니다.






암막 롤스크린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지금 암막롤스크린이 설치가 되있어서 느낌이 많이 상쇄됐지만


해가 엄청나게 들어오는 집입니다.


이쪽은 겨울에도 따듯할 지경이니 여름에는 정말 엄청나게 


열이 가득하겠죠?


여름엔 정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더운 위치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 암막롤스크린 설치하신 고객님도


너무 더운나머지 연락주셔서 실측후에 맞춤으로


설치 해드린것이에요.





암막롤스크린은 빛의 투과 자체를 막아버려서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롤스크린의 제품 특성상 롤스크린 틈 사이사이로 들어오긴 합니다.


이건 제품특성상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인데


암막블라인드를 해놓으면 이정도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일단 크게 들어오는 빛을 차단했으니 큰영향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걸 방치한다면 정말 집이 더워서 여름에 더위지옥을 


경험하게 되죠.









정말 뜨거운 집에 살아보신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효과가 큰지 아실겁니다.


여름에는 빛차단을 하지 않으면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아요.


뜨거운 열기때문에 온도는 안내려가고 에어컨은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오래된 에어컨이라면 전기세가 어마어마 해져요.


암막제품으로 빛을 차단하면 열기가 막아져서


에어컨 온도가 내려가면서 에어컨 실외기도 가동을 살살해서


전기세 절감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창문의 크기가 집집마다 다 달라서 이렇게 연결된 창문은 


마트에서 사서 하기에는 사이즈를 맞추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블라인드 전문점에 맡겨야 집에 잘 어울리게 사이즈를 잘 맞춰


제작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이 바로 해가 바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역광이라 집이 더 어둡게 사진이 찍혔습니다.


저 태양이 하루종일 쬐고있으면 


겨울에는 따듯하겠지만 여름에는 정말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덥고 뜨겁죠.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정말 숨이 막힙니다.


베란다가 아니고 거실창으로 이렇게 들어오게 되면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더 안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베란다가 없는 집들이 많은거같습니다.


신축이 특히 베란다가 없는곳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땅값이 비싸고 집값이 비싸지니


크게 베란다까지 내서 집을 짓는거같지 않더라구요.


큰평수의 아파트는 그래도 베란다가 확보되는 크기가 나오지만


작은 빌라는 베란다있는 집이 귀합니다.


25평이상되는 집 아니면 베란다 구경하기가 어려워요.



위 사진은 처음 블라인드를 설치한 집이 아닌 다른 집인데요.


이 집은 거실로 빛이 많이 들어와서


암막커튼을 하셨습니다.


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꼭 암막을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집이 확실히 암막이 필요한 집이었습니다.


층도 고층이라 빛이 더욱 많이 들어와서 너무 더운 집입니다.


고층일수록 주변에 막힌게 없으니 빛을 더 많이 받아서


불편함이 있을 정도로 더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중암막커튼으로 해놓으면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듯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뜨거운 빛에 여름에 고생하신분은 암막커튼도 두겹으로 만들어달라시는 


고객분도 계셨었습니다.


그만큼 더운날의 태양은 무서운것이지요.


블라인드류는 방풍 방한효과가 없지만


커튼은 방풍 방한 암막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베란다같은곳은 커튼을 하기 애매하지만 거실은 커튼이 제일 좋습니다.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방화동롤스크린 화곡동암막롤스크린 등촌동콤비블라인드 가양동암막콤비블라인드 


맞춤 전문점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맞춤커튼 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화곡동에 위치해 있는 우장홈패션은 무료방문견적상담으로


고객님댁에 방문해서 직접 컨설팅도 해드리고


견적도 바로바로 내드립니다.


전화상으로도 사이즈만 정확하면 대략적인 견적이 나오니 맞춤커튼 하고싶으신분께서는


부담없이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우장홈패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을 내드리니 가격에 대한


부담은 내려놓으시고 연락주세요.


직접 만드는 우장홈패션에서는 가공을 맡기는 다른 업체보다 공임을 거의 넣지 않아


싸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설치까지 무료로 해드리니 타업체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드릴 수 있으며


원단도 직접 공장과 거래해서 저렴하게 가져오기 때문에


중간에 붙는 마진들을 최소화하여 고객님들께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콤비또한 대구에서 가장 큰 회사와 직거래를 통해


어느곳보다 저렴하게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첫째 둘째로 큰 공장에서 직접도매로 받기 때문에


고객님들께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드립니다.


품질또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우장홈패션에서 as까지 해드리니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베란다에 콤비를 많이 하십니다.


베란다가 없는 집들이 요즘 굉장히 많아요.


일부러 튼집도 많고 애초에 지어질때 베란다가 없는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주부님들입장에선 베란다가 있는집이 얼마나 좋은지


써보신분들은 잘 아십니다.



젊은층은 처음 집을 살때 베란다의 필요성을 잘 몰랐다가


써보고 베란다있는집이 얼마나 좋은지 나중에 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또 요즘 집값이 비싸져서 베란다까지 있는 집을 구하는게 어렵기도 한게 현실입니다.


베란다가 있는 집이라면 베란다에 블라인드류를 설치하고 거실에는 얇은 커튼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베란다가 있는 집은 추위가 상대적으로 덜하거든요.





하지만 베란다가 없는 집이라면 이중커튼이나 


한겹짜리 암막커튼을 추천해드립니다.


베란다가 없는 집은 추울수도 있고


여름에는 빛이 많이 들어오는 방향이라면 암막이 필요하거든요.


남향집은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남향집이 비싸기도 하구요.


하지만 동향이나 서향쪽이면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운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암막커튼이 필수에요.


겨울엔 바람을 막아주고


여름엔 빛을 차단해서 내부 온도를 내리기에 수월하게 해주는게 암막커튼의 


역할입니다.






맞춤으로 블라인드를 진행해서 사이즈가 딱 들어맞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마트같은곳에서 직접 사다가 설치를 하면


생각보다 사이즈를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것은 방에 있는 작은 창문 한개에 넉넉한 공간이 있을때 적합하고


베란다같은경우는 집집마다 사이즈가 다 달라서 맞춤을 하지 않으면


사이즈가 모나게 되어 보기에 안좋게 되거든요.







이 사진은 베란다가 있는 집에 베란다는 콤비블라인드를 설치했고


거실은 얇은 쉬폰커튼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집에 아무것도 없이 휑했던터라 허전해서 콤비블라인드와


커튼을 문의주셔서 직접 방문해 실측과 컨설팅으로 고객님과 정한 후에


작업해드렸습니다.


커튼을 안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사람은 없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커튼이 주는 분위기는 해보신 분이라면 잘 아십니다.


그래서 집의 인테리어 마무리는 커튼으로 하기도 한답니다.







쉬폰커튼이 해놓으면 어떤 속지보다 이쁩니다.


자수와는 비교할 수 없는것이 취향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민자를 싫어하시는 분께서는 자수나 망사를 좋아하시지만


무지에 한해서라면 쉬폰처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면서


축축 쳐지는 느낌을 주는 원단이 많이 없거든요.


해놓으면 정말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잘 전달해주는 고급원단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 다양한 집에 맞춤커튼을 진행하고 설치하고


마무리된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데요.


커튼을 설치하고 나면 확실히 집이 아늑해지고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역시 실측이 제대로 되고 전문설치가 필요할 때에 


비로소 그 제품이 완성이 되는거겠죠.






우장홈패션에 설치만 의뢰해주셨던 분들이 간혹 계셨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설치만을 해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다른곳에 연결을 해드렸는데  앞으로는 수월하게 해드릴 수 있게되어


설치에 대한 견적을 맨 아래 사진에 안내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이사를 하게 되면서 커튼을 같이 옮겨오게 되는데


이사짐에서 달아주기는 해도 사이즈가 안맞거나 비전문 설치이다 보니 해놓고 맘에 안드는 경우도 많으실겁니다.


그런데 설치에 대한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는 커튼이기 떄문에 더 그럴 수 있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수선도 해드리니 아래 가격표를 참고하셔서 커튼을 제대로 


다시 쓸 수 있게 완벽하게 해드립니다.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당연히 무료설치를 해드리지만


설치만 필요로 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번호로 연락주시면 


상담을 통해 날짜와 시간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맞춤커튼 하시려는 분은 


우장홈패션으로~ 


설치만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우장홈패션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맛집소개입니다.2019.02.12 18:50




강남에 친구가 입원을 한적이 있어서 병문안을 갔다가


저녁을 뭐 먹을까 하다가 친구가 주변에 뭐가 맛있나 검색해보다가


마침 이곳을 찾았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친구도 심하게 다친편은 아니어서 같이 걸어서 갔었는데요.


사실 강남에 어쩌다 나오게 되면 갈곳이 그리 마땅하지가 않았어요.


강남에 맛집이 수도없이 많을텐데 뭐가 마땅치가 안냐고 물으실 수 있지만


차량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가본곳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맘붙이고 갈만한 식당을 많이 알지 못하거든요.


사실 아무데나 간다면 강남처럼 갈곳이 많은곳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아는 맛집이 없기 때문에 갈곳을 못정하는 것이죠 ㅠㅠ


그래서 맛있으면 다음에 강남올때 들러야지 생각을 하고 


갔던 식당입니다.


마침 주차장도 널찍하니 좋았구요.





메뉴는 위에 사진을 보듯이 심플합니다.


특정메뉴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가지수입니다.


식당은 무조건 메뉴가 적고 전문적으로 하는곳이


어느정도는 확실합니다.


이거저거 많은데 치고 잘하는데 보기는 힘들거든요.


정말 드물어요. 어느정도 전통을 쌓고 규모가 있는곳이 아니면


맛이 변할 수 있는 요소가 아주 많기 때문에


정말 오래된식당들은 분업화가 잘 되있고 핵심인원이 


변하지 않으면 음식맛이 보존되는 것이죠.


주방장이 흔들리면 모든것이 흔들리는겁니다.



작은데는 주방장이 음식에만 집중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음식맛이 바뀔 여지가 많아서 음식맛이 한결같은 곳은 인정해줘야 합니다.


언주옥은 이번에 처음와보기 때문에 얼마나 오래된 가게인진 모르겠지만


잠깐 한 가게는 아닌거처럼 보여졌습니다.




하지만 여기 메뉴에 평양냉면이 눈에 띄죠.


이 메뉴 하나가 껴있는것이 참 뭐랄까요?


약간 아쉬운 느낌이랄까요?


평양냉면전문점이 아니라는걸 누가봐도 알 수 있는데


평양냉면이 인기가 있을때 슬쩍 껴 넣은것이 아닌가 싶은 메뉴입니다.


그다지 시켜보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계산할때도 점원분께 슬쩍 물어보긴 했습니다.




평양냉면 메뉴가 들어간지 얼마나 됐냐고...


예상대로 넣은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하지만...역시 괜한 호기심은 화를 부를거같아 그냥


곰탕을 시켰지요.


허나 포스팅을 하면서 언주옥 평양냉면을 검색해서 비주얼과 글을 몇개 보니


기대를 해봐도 될 느낌인데요?


다음에 들르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비주얼은 전문집 못지 않게 맛있어 보입니다.





곰탕에 제일 필요한건 바로 이 깍두기와 김치입니다.


국밥 곰탕 해장국 이런것에 제일 필요한건


바로 이 김치반찬입니다.


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탕이 6이라면 김치가 4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김치와 한몸이 되어야 국밥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김치가 맛이 없다면 국밥도 반쪽짜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큰한 국밥은 그래도 김치없이 국밥만으로 괜찮을 수 있지만


곰탕이나 설렁탕같은 맑은 국물에는


김치의 비중이 어마어마 해지죠.


그런면에서 언주옥의 깍두기는 맛있고 괜찮습니다.


배추김치도 나쁘지 않았어요.


  




곰탕과 설렁탕에 빠지지 않는 또하나의 조연인 파입니다.


하지만 저는 파가 당연히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파를 안넣고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세상에 음식취향은 역시 다양하다고 또 생각이 들었어요.


메인틀은 어느정도 비슷하지만 그 안에 디테일이 다른것이죠.


국밥을 꼭 말아드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따로국밥으로 드시는 분도 있듯이 말이에요.


제가 말아먹는거보단 따로 먹는걸 선호합니다.


하지만 여긴 토렴까지 되어서 말아나오죠.


그 가게의 방식을 존중합니다.


사실 토렴하지 않으면 국물이 밥에 탁해져서 따로 먹는데


미리 토렴해온건 좀 다르긴 하죠.


하지만 끝까지 먹으면 밥에서 우러나오는것때문에


국물이 탁해지는건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국밥의 비주얼은 보다시피 좋습니다.


고기도 실해요.


국물도 딱 먹었을때 맛있고 잘 우려냈습니다.


하지만 양이 많으신 분이라면 저 고기의 양이 부족할 수 있겠어요.


많이 드신다 하면 특을 드시는게 좋겠죠?






여기 곰탕의 제일 좋았던 점은 바로 고기였습니다.


고기를 먹을때 이런분들이 계시죠.


"난 물에 빠진 고기는 안먹는다"


왜냐면 고기의 제대로된 맛이 빠지고 뭔가 기름진느낌이 없어져서 


물에 빠진 고기가 맛이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는거같은데


여기 곰탕의 고기는 물에 빠진 고기지만


고기향과 기름짐같은게 살아있었습니다.


정말 곰탕에 빠진 고기지만 참 맛있었어요.






간혹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를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데


곰탕은 고기로만 우려낸 국물이고 


설렁탕은 뼈와 고기로 우려낸 국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겁니다.


그런데 이게 매장마다 다르니 뭐가 진짜 정답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주방장의 노하우는 다 다르니까요.


걍 기본적으로 저렇게 생각하면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곰탕만 먹기 아쉬워서 만두도 시켰어요.


만두도 직접 만든것이라서 


맛이 괜찮았습니다.







만두도 먹어보면 확실이 간장의 비중이 좀 필요한 음식입니다.

 

이 간장이 어떤 간장이냐에 따라 만두맛이 달라지는경우가 무조건 있습니다.


잘하는 집을 가면 간장이 짜지 않고 거의 만두에 적셔 먹어도


짜지 않은 하나의 소스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언주옥의 만두 간장도 그런 종류였습니다.


아무리 많이 찍어도 짜지 않으면서 만두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간장이야 말로 진짜 만두의 완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곰탕에 이어 만두도 만족스러운 언주옥.



다음에 오면 앞에서 말한 평양냉면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소고기전문점이니까 냉면도 동떨어지지 않은 음식이므로


한번 기대해봐도 괜찮겠죠?


다음에 강남을 오게되면 또 들러봐도 괜찮은 곳이에요.


언주옥 곰탕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맞춤커튼 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 커튼을 주문하시는 분께는


무료로 시공을 해 드립니다.


이것은 서비스 차원에서 해드리니 고객님께 최대한 비용이 드는 부분을 


빼드리기 위해 우장홈패션에서 하고있는 정책인데


간혹 시공만 문의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하지만 여태 시공만은 인력이 투입이 어려워서 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시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커튼을 새로 하시려는 분들의 문의는 당연히 ok


시공문의도 이제는 ok 입니다.









우장홈패션은 맞춤커튼 전문점이기 때문에


새로운 커튼의 견적상담은 물론 커튼시공, 커튼 이전설치까지도 가능합니다.


보통 이삿짐 하시는 분들께서 떼서 달아주시는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분들께서 커튼을 전문으로 설치하시는 분들이 아니다보니


간혹 이상하게 설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들께서도 당장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냥 이상해도 달아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것이 눈에 거슬리면 아예 새로 바꾸려고 문의주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커튼설치 전문가에게 맡기면 예전에 쓰던것도 깔끔하게 설치가 되니


걱정이 없으실 거에요.





요즘은 마트나 인터넷쇼핑몰에서도 


커튼구입을 쉽게 할 수 있는데 사는건 쉽지만 설치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커튼 설치가 일반 아파트나 빌라는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집에 전동공구가 있으면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수준의 일이에요.


하지만 천장이 특수한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는 콘크리트나 석면(석고보드)입니다.


콘크리트는 전용햄머드릴이 필요하고 그 외의 부수적인 작업도 같이 필요해서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석고보드는 볼트를 박는건 쉽게 되지만 석고보드의 문제는


잡아당기는 힘이 조금만 들어가도 툭 떨어져 버린다는 점입니다.


가끔 설치할때 달아놓은것이 떨어지니까 볼트를 많이 박아달라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많이 박는다고 튼튼한게 아니기 때문에


석고용피스를 한번 더 박아서 작업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일반고객님들께서 하기 힘든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사를 하면서 부속이 없어지거나 망가져서 제대로 설치가 안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부속을 새로 사서 설치를 하고 싶어도 부속구하는게 어려우신 분들도


사전에 커튼 사이즈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부속도 미리 준비해서


바로 설치가 가능하게끔 도와드립니다.


긴 레일같은경우 택배로 배송하는것도 길이 제한이 있어서 큰 집일경우에는 


레일이나 봉을 구하는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설치와 함께 새 부품까지 바로 구매하실 수 있게 해드리니 


편한 일 처리가 될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단 너무 큰 사이즈의 레일같은 경우 부속을 구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미리 연략주셔서 예약해주시면 더 수월하겠죠?





커튼 외에도 블라인드 자바라(홀딩도어) 버티칼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우장홈패션에서의 시공은 커튼만 전문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 외의 일은 해드릴 수가 없어요.


이점은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커튼은 이사를 하게 되면 꼭 달라지는게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기장입니다.


커튼의 기장이 달라지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집들이


집집마다 전창의 길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한 아파트인데도 층별로 다르기도 하고


같은 집인데도 방마다 1-2cm가 다르기도 합니다.


이렇듯 기성커튼이 나오기가 힘든 부분도 이런것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운이 좋으면 집의 높이와 커튼의 기장이 딱 맞으면 좋은 구매가 되겠지만


커튼의 경우는 기장이 딱 맞아 떨어져서 닿을듯 말듯하는것이


가장 이쁜 상태입니다. 개인의 취향이나 청소문제 또는 바람을 막기위해 길거나 짧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면 딱 맞는 기장이 가장 이쁘게 보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직접 만들고 제작까지 하기 때문에 수선또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커튼을 보내주시거나 갖다주셔야 하는데요.


그것이 아니면 커튼 이전설치를 신청해주셔야 직접 떼어다가 수선까지 해서 달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맞지 않은채로 설치해드릴 수 밖에 없어요. 


커튼을 맞춤으로 하신 후에 수선이나 이전을 해야하는데 원래 구매했던 업체에


연락이 안되서 하지 못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립니다.


우장홈패션은 시장안에서 오래 장사한만큼 


사후처리가 되지 않는 그런 업체와는 다르니 믿고 맡겨주시면


그에 맞게 끝까지 책임 져 드리겠습니다.





맞춤커튼 맞춤블라인드 외에


커튼 시공도 확실하게 해드립니다.


단가표는 아래에 사진으로 올렸으니


문의 해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단가표외에 상담으로 조정 가능하니 문의 많이 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맞춤커튼 

맞춤블라인드 

맞춤침구


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주문해주시는 분들께만


커튼시공을 하고 시공만 문의 주신 분들 께는


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인력이 모자라서 죄송하게도 문의주신 분들께 제대로 해 드리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시공도 할수있게 되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사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이사업체에서 달아주기도 하지만 그분들은 전문가는 아닌지라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지 못한부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이사를 하게되면


기장도 맞지가 않게 됩니다. 커튼이라는것이 원래 기장이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법인데


이사를 하게되면서 기장이나 폭이 잘 맞지 않아 안치니만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보이게 됩니다.


사실 커튼이 폭이 넓은건 문제가 안되지만 짧은건 수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 주문한 커튼이라면 같은 원단을 구해서 폭을 이어서 만들수 있지만


같은 원단이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걸 이어서 붙이거나


아예 다른종류의 원단으로 배색으로 이어만드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상하진 않고 잘 맞추면 폭도 고칠수가 있지요.




단순하게 기장만 다르다면 보통은 접어놓은 부분이 있기 떄문에


우장홈패션에서 주문한 커튼이 아니라도 수선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수선후 이전설치가 필요하시다면 수선할 커튼을 사이즈를 잰 후에 택배나 방문으로 미리 보내주세요.


그러면 수선후에 설치 진행 해드릴 수 있습니다.


수선만 하실 분들도 택배로 보내주시면 수선후에 다시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우장홈패션은 맞춤커튼 전문점이니


시공또한 여러가지 하는 시공업체보다 커튼만을 위한 시공이다보니


더 전문성있게 해드립니다.








커튼시공뿐 아니라 블라인드 홀딩도어도 설치 가능합니다.


커튼전문설치 이런분들께 권해드립니다.



1. 커튼을 홈쇼핑이나 마트에서 구매하셨는데 설치를 하기 어려우신 분.



2. 이사를 해야하는데 구매업체가 연락이 안되거나 

레일,봉이 망가져서 부품도 없고 이전 설치가 필요하신 분.



3. 천장이 나무가 아닌 특수상황인 경우(예:석고보드, 콘크리트, 철판)



4. 커튼이 사이즈가 안맞아서 수선과 설치가 같이 필요하신 분.




이 외에도 커튼 설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겠지만 간단하게 추려봤습니다.


커튼 설치가 개인이 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동공구가 없으면 상당히 번거로운 작업이 되기도 하고


숫자가 많은데 처음 해보시면 꽤 힘들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특수상황인 석고나 콘트리트 철판에 시공해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이 잘 알아서 상황에 맞는 시공을 하지 않으면


쉽게 설치하기가 어렵습니다.








석고보드인 경우에는 나사못이 그냥 돌리면 잘 들어가서 처음에는


설치가 쉽게 잘 되는거 같지만 조금만 지나보면 힘없이 레일이나 봉이 툭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걸 경험해보신 고객님께서 안떨어지게 나사못을 많이 달아달라고 하시는데


석고보드에는 많이 박더라도 아래에서 강한 힘으로 당기면


힘없이 쑥 빠져버립니다. 석고보드는 석고보드용 피스가 따로 있어서


그걸로 박아주지 않으면 설치를 하나마나하게 됩니다.


석고보드용 피스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서 상황에 맞게 구해서 해야합니다.


그런것이 여의치 않으시면 우장홈패션에 문의해주세요.






또 다른 경우는 커튼을 인터넷이나 홈쇼핑에서 구매하신후에 설치까지 잘 받았는데


이사를 해야해서 이전설치가 필요한데 이사업체에서 잘못다는게 싫으시거나


구매한곳의 연락이 안되서 이전설치가 곤란하신 분께서도 연락주시면 우장홈패션에서


이전설치 해 드리겠습니다.




이런경우 기장이나 폭이 맞지 않아서 이전설치를 해도 모양이 제대로 안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직접 만들고 제작해서 설치까지 해드리는 전문업체이기 때문에


어떤커튼이든 수선과 설치가 가능합니다.




커튼을 해드리다보면 연락이 안되서 수선이나 이전이 힘들어하시는 고객분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새 상품을 할 경우에만 비싸게 받고 사후관리는 나몰라라 하는 업체가 많다고 하네요.


요즘은 매장유지가 어려워서 폐업하는곳도 많은거 같아요.


우장홈패션은 40년째 커튼전문점으로 자리잡아서 그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사를 큰집으로 이사가거나 방이 더 많아지면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추가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기존커튼 수선과 추가할 커튼까지 견적을 바로 내드려서


마치 새 커튼을 하는거처럼 딱 맞게 고쳐서 집에 맞게끔 해드립니다.


전화상담은 항상 열려있으니 문의주시면 상황에 맞게 우장홈패션에서 


대응 해드리겠습니다.



맞춤전문 우장홈패션에서 


맞춤커튼 무료방문견적상담도 받아보시고 수선, 이전설치까지 부담없이 문의주세요.








우장홈패션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서울,경기,인천 지역외에는 가기가 힘들어요.


이 외 지역분들께서는 주변의 시공업체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ㅠㅠ


아무래도 너무 멀리 가는건 필요경비가 너무 크게 들다보니 


가격을 더 올려서 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하는건 


고객님의 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에 우장홈패션에서도 비용을 더 지불하신다고 하더라도


가기가 힘든점은 양해 해주세요.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밎춤커튼 맞춤블라인드 커튼전문점 우장홈패션에 문의 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맞춤커튼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맞춤커튼 찾으시는 분들이 예전보다는 많이 없어진거 같아요.


아무래도 마트나 인터넷에서 판매가 되다보니


요즘은 그런데서 직접 구매하셔서 직접 설치하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인터넷구매는 사실 처음 구매해보시면 어떻게 구매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읽어봐야 되기도 합니다.


왜냐면 폭의 넓이 떄문인데요. 인터넷에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한창의 가격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한 폭의 가격일 수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한폭을 120cm라고 가정할 경우에 한폭만 구매를 하시면


120cm짜리 한장만 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최소 수량 두개를 구매하셔야


240의 폭이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집의 폭이 280정도가 된다면


수량 3개또는 4개를 사야 폭을 채우기도 하고 4개를 구매하면 여유가 좀 생겨 커튼이 좀 더 


이쁘게 나옵니다. 이렇게 한폭의 가격이 3만원이라고 가정을 하면


280정도 되는 폭을 채우기 위해선 9~12만원이 드는것입니다.




여기에 기장이나 원단종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지기 때문에 위의 예시는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가격만 보고 커튼이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시면서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깜짝 놀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꼼꼼히 따져보시면 그렇지 않다는걸 아실겁니다 ^^








그냥 마트같은곳에서 구매하실 경우에는


운이 좋으면 잘 맞겠지만 우리나라의 특성상 천장의 높이가 집마다 다 달라서


딱 맞추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커튼이 제일 이쁘게 만들어지는건 기장이 달락말락 하는것이


가장 이쁘게 보이는 편입니다. 개인취향에 따라 끌리게 하기도 하고 좀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디자인적으론 딱 맞는것이 가장 이쁜 상태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에서 구매하신 후에 기장수선이 안되서 우장홈패션에 수선을 맡기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곳에서는 기성품화 시켜서 판매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수선을 하기가


번거롭기도 하고 안해주는 편이라 그런 부분을 감안하고 커튼을 하는데 막상 해놓고 보면


너무 이쁘지 않아서 맘에 들지 않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설치를 해야하기 위해선 봉이나 레일도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를 하신 후에 직접 설치가 간단한 편이긴 하지만 처음 해보시면 꽤 힘들수도 있고


전동공구가 없다면 꽤 힘들 수 있습니다.


천장또한 나무가 기본이지만 집에따라 콘크리트일수도 있고 석고보드가 천장일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건 전문가가 아니면 정상적인 설치가 안될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해서 자가구매&설치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결국 전문가를 찾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성공적인 설치를 하고나면 뿌듯하시긴 하겠지만 


비용과 시간, 노력 등등 여러가지 생각하면 적지않은 비용과 노동이 들어갔을겁니다.


하지만 이 모든 비용이 우장홈패션에 맡기시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면


과연 어느곳에 맡기는게 좋을까요? 


우장홈패션은 인터넷이나 마트의 상품과는 다른 국내산 원단으로만 제작해드리고 있으며


주름이 없는 민자커튼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주름잡힌 커튼으로 견적을 내드리고 있습니다.



가격을 더 저렴하게 하시고 싶으면 민자로 해서 가격을 더 빼드리긴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위해선 주름커튼이 훨씬 이뻐요.


우장홈패션은 맞춤커튼이지만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하시는 것과 큰차이없는 가격으로 


견적을 내드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집에 딱 맞는 사이즈로 해드릴 무료방문견적상담과 실측


그리고 설치까지 무료로 해드리니 우장홈패션에서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으신가요?






아파트나 빌라에서 맞춤커튼을 많이 문의주십니다.


이번 포스팅의 사진은 아파트에 거실커튼을 한 사진입니다.


커튼을 안해보셨으면 민자와 주름의 차이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자면 여기 포스팅된 커튼들은 주름이 잡혀있는 모습입니다.


상단에 주름이 보이시죠? 민자커튼은 이런 주름이 없는 평평한 모양입니다.


쫙 펴면 그냥 보자기처럼 원단을 걸어놓은 형태가 민자커튼입니다.




사실 커튼의 기본형은 주름이었는데 어느때부터인가부터 민자커튼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사실 민자커튼은 오랫동안 커튼을 만들어온 입장에서 보면 원단의 양을 줄이고 일을 덜해서


싸게 공급하려는 형태의 커튼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름이 들어가게 되면 공임비도 비싸고 손도 많이 가기 때문에 단가가 놓아지게 되는게 사실이죠.


하지만 제대로 된 커튼이라고 생각 할 수는 없는 커튼인게 사실입니다. 



제품을 싸게 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기본을 없앤 상품이 되버린게 아쉽긴 합니다.


역시 주름에 비해 모양이 덜 이쁘게 되고 그냥 폈을때 모양이 없으며 기능적으로도 


주름이 없이 얇은 상태가 되므로 주름에 비해서는 여러모로 제 기능성이 약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이렇게 민자커튼과 주름커튼의 차이도 알아보았네요.






요즘은 단색커튼을 많이 찾으십니다.


심플하고 깔끔함을 추구 하시는 것이에요.


하지만 폭이 좀 넓은곳은 너무 단색만 하면 심심하니까 사진처럼 옆에 


배색을 넣어서 투톤커튼을 많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젊은층일수록 심플한것을 많이 찾으시고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은 화려한 커튼을 좋아하십니다.



화려하게 하려면 무늬가 화려한 쟈가드에 자수커튼을 하면 화려한 멋이 나오는 커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단의 종류는 수천가지가 넘어요.


그중에 하나 선택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취향이 확고하여 추구하는 바가 있지 않으면 


전문가의 추천으로 하는게 제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의 조언대로 하시는게 후회가 적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 무료방문견적상담을 해드리기 때문에 


연락주시면 직접 가서 실측과 컨설팅 해드리니 뭘할지 고민되시는 분은


맡겨주시면 잘 어울리게끔 해드립니다.


무료방문견적상담과 무료설치까지 해드리니


직접 사서 하시는거보다도 훨씬 좋은 원단과


좋은 퀄리티 정확한 기장 전문가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커튼을 경험해보세요.






맞춤커튼 전문점


맞춤블라인드 전문점


맞춤이불 전문점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시면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 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커튼을 찾으시는 분들께서


고민하는 문제가 항상 있으실겁니다.


가격, 디자인, 품질


혼자서 사다가 하려니 직접 설치를 해야하고


사이즈가 딱 맞지를 않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생기죠.


그리고 어떤걸 사야할지 감이 잘 안오는게 제일 문제죠.


내가 사다가 설치를 했는데 집에 잘 어울릴까가 걱정일거에요.


그래서 맞춤커튼을 해볼까 하면 또 


걱정되는것이 가격입니다.


맞춤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비쌀것이라고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옛날에는 아파트 하나 제대로 하려면 200만원정도는 그냥 넘어가던 것이


커튼가격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맞춤커튼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좀 잘 안어울려도


사서 직접 하자니 


이 커튼의 품질이 의심이 됩니다.


국산인지 수입인지


품질이 안좋은 싸구려인지 보통 일반인분들께서는


잘 아는분 아니면 알기가 힘들죠.


어떤 물건이든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알기 힘든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일단 이런저런 것들이 고민일때 스스로 하겠다고 결심하신 분은


마트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색감과 재질도 확인해서 구매하고


봉이나 레일도 구매해서 공구까지 준비해서 집에 설치를 합니다.


집에 공구가 없으면 조금 힘들 수 있어요.



공구가 없으면 일일히 손드라이버로 천장을 뚫어서 피스를 박아줘야 하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커튼박스가 나무로 된 곳만 가능합니다.


석고가 걸리게 되면 그냥 툭 떨어지는것을 경험해보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이런저런걸 다 스스로 해결하시면 이제 딱 보이는것이


기장입니다.





우리나라의 집은 기장이 똑같은 곳이 한군데도 없다는 점이죠.


기성품은 기장이 정해져서 나오죠.


그렇기에 운이 좋게 딱 맞는 사이즈가 파는것이 아니면 뜨거나 끌리거나 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성품의 대부분은 민자커튼입니다.


이 포스팅의 사진에서와 같이주름을 잡아놓은 커튼을 


마트에서는 팔지 않습니다.


민자는 주름커튼에 비해서 원단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제작하는 입장에서 더 원가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이죠.



어쨋든!!



이런저런거 다 해결하고 그래도 마무리를 다 했습니다.


그럼 꽤 경제적으로 해결했다고 생각하실겁니다.


바로 그 점이 우장홈패션을 찾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마트에서 사서 직접 설치하고 


구매하는 비용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는 견적을 내드립니다.


그리고 3미터라는 사이즈를 채우기 위해서는


마트에서 120짜리 3장을 사거나 150짜리 2장을 사야 하는데


이렇게 사이즈 여유없이 사서 설치를 하면


커튼을 쫙 폈을때 그냥 보자기처럼 볼품이 없는 디자인이 되버립니다.




같은 3미터라도 주름이 있는 커튼을 펴는것과


주름이 없는 민자를 펴는것은 천지차이지요.


그래서 3,4장 구입하다보면 우장홈패션에서 해드리는 가격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것이고 설치도 해드리니 당연히 고객님께서는


우장홈패션에 문의를 해보시는것이 좋으실거고 디자인적으로도


이 차이는 커튼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커튼을 어떻게 설치 해놓느냐에 따라 집의 분위기가 많이 좌우됩니다.


가구를 배치하는것과는 또 다른 인테리어죠.


커튼은 뭔가 집 인테리어의 마무리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기능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선차단 방풍 방한 암막 디자인등 겨울과 여름에 꼭 필요한 기능입니다.









사진에 있는 집은 집의 천장구조가 독특해서 이중커튼을 하기 힘든 구조라


안쪽에 콤비블라인드를 설치하고 바깥쪽은 


쉬폰커튼으로 멋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사서 하는 커튼으로는 이런 느낌을 주기 힘들죠.


비슷한게 있다고 하더라고 고급쉬폰원단은


마트에서 팔지 않습니다.









맞춤전문 우장홈패션에 문의해주시면


무료방문견적상담과 정확한 견적


집에 제일 잘 어울리는 디자인 컨설팅도 해드립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가격또한 부담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 내드리니


우장홈패션에서 맞춤커튼 해보세요.








여기저기 고민하지 마시고


맞춤커튼은 우장홈패션에서 해보세요.










Posted by 매직님
매직의 각종 지식2018.09.28 04:45



많은분들이 컴퓨터모니터를 살때 어떤기준으로 사야하는지


또 어떤종류인지 또 해상도는 뭔지 패널은 뭔지


여기까지 큰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그리 많지 않으실겁니다.


게임이나 영화감상에 특히 관심이 많은 분들이 아니라면


그냥 엘지나 삼성 또는 화면인치가 큰거 사면 되겠지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모니터의 해상도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해보면 어떨까 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집에 자연스레 버리지 않고 쓰던 모니터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포스팅이 가능해졌는데요.


원래 고장나기 전까진 잘 안버리는 성격탓에 오래된 제품부터 최근의 제품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사진과 함께 천천히 설명 해 보겠습니다.



사진설명을 하자면  저 제품들의 해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좌상단 모니터 22인치 1650x1080

우상단 모니터 17인치 1280x1024

하단 타블렛 13인치 1920x1080


뭔가 숫자가 뭔지도 모르겠고

 

해상도도 뭔지 모르겠고


몇인치 인지만 안다 하시는 분들은 천천히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겁니다.




그전에 모니터 해상도라고 하면 아마 제일 많이들어보신게 


HD또는 FHD(풀HD)를 제일 흔하게 들어보셨을겁니다.


그래서 다른건 몰라도 HD해상도는 잘 아실거에요.


이게 거의 제일 많이 쓰인 표준인 해상도이지요.


하지만 시대가 흘러 FHD도 슬슬 유물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엄청난 해상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일단 해상도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상도는 쉽게 설명하자면 그림이나 영상 사진등을 몇개의 점으로 나타내느냐 하는 단위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할겁니다.



만약에 사과그림이 있는데 해상도가 100x100이라면


이 사과그림은 10000개의 점으로 그려진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에 점이 수없이 많이 이루어져있다면 그 그림은 어떨까요?


엄청 선명해지겠죠. 그런 원리입니다.



흔히 구분하는 해상도는 이렇습니다.



SD(Standard Definition) = 720x480

HD(High Definition) = 1280x720

FHD(Full High Definition) = 1920x1080

2k  QHD(Quad High Definition) = 2560x1440

4k   UHD(Ultra High Definition) = 3840x2160

8k   UHD(Ultra High Definition) = 7680x4320



이렇게만 아시면 구분하기 편할겁니다.


그러면 다시 맨 위 사진에서 보였던 모니터를 보면



좌상단 모니터 22인치 1650x1080

우상단 모니터 17인치 1280x1024

하단 타블렛 13인치 1920x1080




이랬는데요. 위의 표와 대조해보면


맨위 두개는 HD의 범주에 들어가고


아래 타블렛은 FHD에 들어가게 됩니다.



좌상단 모니터 22인치 1650x1080 (HD)

우상단 모니터 17인치 1280x1024 (HD)

하단 타블렛 13인치 1920x1080 (FHD)



사실 딱 맞게 되는건 위의 예시이고


해상도를 골라보면 별의별 해상도가 다 나오기 때문에 일일히


구분하지 않기도 합니다.


FHD는 최근 10년이상 가장 많이 보편적으로 쓰인 해상도입니다.




 이제 아래 모니터를 보겠습니다.


인터넷 웹서핑창이 보이실겁니다.


양옆이 굉장히 휑하다는게 보이실겁니다.


아래부터가 정말 큰 해상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모니터는


좌측 모니터 27인치 2560x1440 QHD 2K

우측모니터 40인치 3840x2160 UHD 4k



위의 설명으로 이제 해상도가 의미하는 크기가 좀 이해되시나요?


여기서 잠깐!


모니터가 커질때마다 해상도가 올라가는데 모니터크기에 따라 해상도가 나오는것이냐는


의문이 들수 있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모니터의 크기와 해상도는 별개입니다.


17인치짜리 UHD해상도가 있을수도 있고


70인치짜리 FHD해상도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을 헷갈리지 마세요.


작은데 해상도가 높을수록 선명도는 높아지겠지만


고해상도로 갈수록 큰 화면에서 선명함이 유지된다는게 고해상도의 장점입니다.


예를들어 40인치에서도 해상도를 FHD로 맞추면 아래사진처럼 됩니다.




 


옆의 모니터가 해상도가 더 큰 상태입니다.


이해가 되시면 이제 해상도에 대해서 다 이해하신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마지막으로 이해를 돕기위해


아래 사진부터는 해당 모니터와 스크린샷 그리고 해상도를 표기해보겠습니다.





모니터해상도 차이점과 구분하는법 알아보기






맨위 작은 모니터가 스크린샷의 우측 (1280X1080) HD


삼성모니터가 스크린샷의 좌측 (1650X1080) HD


해상도에 따른 네이버 창의 크기를 보면 구분이 편합니다.








태블릿은 1920X1080 FHD


위의 두 HD 해상도보다 네이버 창의 크기가 여유롭게 보입니다.


모니터의 인치는 13인치로 제일 작지만 맨위 두 모니터보다 해상도가 높아 


보이는 화면은 더 여유있게 나옵니다.





모니터해상도 차이점과 구분하는법 알아보기






마지막으로 

 

왼쪽모니터의 해상도 (2560X1440) QHD


오른쪽모니터의 해상도 (3840X2160) UHD


스크린샷을 보면 크기가 더 어마어마 하죠.



해상도가 큰만큼 한눈에 보이는 화면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모니터의 해상도에 맞는 컨텐츠를 이용하면 더욱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어요.


UHD방송을 UHD TV로 보면 엄청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요즘 UHD방송이다 4K TV 다 하는데


같은것이라는거 눈치 채셨나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엄청난 화질이 나오고 있습니다.


처음 HD가 등장했을때도 엄청난 화질이라고 느꼈는데


어느샌가 HD는 이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상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눈이 너무 즐거워지는 시대가 아닌가싶어요.


이걸 잘 모르시고 TV를 구매하실때



"와! 이건 인치가 굉장히 큰데 엄청 싸다!"


라고 하면 거의 FHD TV일겁니다.



한동안은 HDTV방송으로 보겠지만 앞으로 IPTV에서


UHD채널이 많아질것이기 때문에 일부러 HDTV를 사는것이 아니라면


해상도를 알고 UHD TV를 사는게 나중에 좋겠죠?






이상 모니터의 해상도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이 보시고 쉽게 이해가 갔을지 모르겠네요.


모니터를 고르는 기준까지 설명하면 엄청나게 많은 항목이 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상도만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모니터해상도 차이점과 구분하는법 알아보기였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올 여름이 지나고 너무 기운이 떨어져서 영양제를 챙겨먹었는데


그래도 기운이 안나더라구요.


간이 피곤해서라는 얘기도 많이 들리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밀크시슬이란 제품이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gnc 밀크시슬 1300mg 구매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다


해외직구더라구요.


오래걸려서 그냥 약국에 가서 있나 찾아봤더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시간이 걸려도 직구로 주문했어요.


한개나 두개나 배송비가 같아서 혹시몰라서 그냥 두통 시켰네여.







올여름에 아무리 시원한곳에 있었어도


더위를 먹었단 얘기도 있고


기운떨어지신 분들 많으시죠?


확실히 어느순간부터는 밥만 잘 먹는다고 기운이 나는게 아닌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영양제를 골고루 챙겨먹어야 하나봐요.







 gnc밀크시슬 영양제 여러 제품들이 있지만


gnc가 제일 믿음직스러워서 이걸로 주문했어요.


아무래도 브랜드가 믿음직한 곳이니 


여기말고는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약국에서 밀크시슬 달라고 하면


이런 영양제가 아니고 밀크시슬을 원료로 한


다른 영양제를 주더라구요.


약은 잘 알아보고 사야겠죠?


그런 영양제가 더 좋을수도 있으니 그건 검색으로 


공부를 해보시면 될거같아요.





포장을 뜯어보겠습니다.


영양제들은 다 저렇게 포장되있죠,


눅눅해지지 않기 위해 완벽하게 밀봉하는것이겠죠.




밀크시슬에 대해 조금 설명해보자면


간기능 영양제라고 볼수 있습니다.


꽃의 종류인데


실리마린이란 성분이 주 성분입니다,


이 성분이 간에 좋은것인데요.


항산화물질 촉진


간세포막보호


단백질합성 촉진


알코올분해


등등 간건강에 좋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다시피 알약이 꽤 큽니다.


먹을때 살짝 부담되는 크기이긴 해요.


다른것과 같이 먹다가 목에 걸리면 큰일나니


한개씩 먹어야 할거같은 크기입니다.


밀크시슬로 간건강에 신경써봐야겠어요.


gnc 밀크시슬 1300mg 개봉기였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맛집소개입니다.2018.09.21 13:54




요즘은 피자가 먹고싶으면 딱 여기가 생각이 납니다.


웨돔맛집 게토리아피자 


원래 예전에는 라페스타쪽에 있었는데


언제인지 모르게 웨돔쪽으로 이사왔더라구요.


지금 봐도 위치가 라페쪽보단 여기가 훨씬 좋아보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브랜드피자들을 시켜먹어보면


토핑은 많지만 치즈양이 적거나


저가형브랜드는 치즈가 뭔가 100%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피자들이라 그런지


게토리아가 특별해지고 있어요.


일단 가게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메뉴판이 제일 먼저 보이겠죠.


메뉴판은 생각보다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데 아무래도 현지와 가장 비슷한가 싶어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어쨋든 메뉴판은 상당히 보기 불편해서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이 포스팅 전에는 그래도 보기 편했는데 왜 이렇게 바꿨을까요?


공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ㅠㅠ





매장은 천장이 높아서 상당히 시원한 느낌이 나고


길쭉합니다.


아주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적어서 기다려야 한다면 회전율이 좀 떨어지는 구조이긴 하겠네요.







옆쪽에는 음료수가 있었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음료도 있더라구요.


뭔지 처음보는 캔이었어요.


피자는 반반으로 주문했습니다.


콤비네이션과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기에 토핑을 몇가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풍족한 토핑을 맛보고 싶더라구요.


웨돔맛집 게토리아피자는 라페떄부터 먹어봐서 


맛은 보증이 되있죠.







피자치즈가 풍족한게 사진으로 느껴지실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타 브랜드 피자와 비교하면 치즈양이 상당하다는걸 먹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 정말로 질 좋은 고급모짜렐라치즈라는걸


먹어보면 알 수 있어요.


저가피자브랜드와는 완전히 차별되는 맛이에요.


대기업피자는 치즈가 너무 적어서 피자인지 토핑맛인지 모를 


새로운 피자이구요.







라페떄보다 사이즈는 작아졌지만


모자를 양은 아닐정도로 두툼합니다.


그리고 가격도 싼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종합적으로는 충분히 납득할수 있는 수준입니다.


좋은 음식에는 조금 비싸도 충분히 지불할 의사가 있거든요.






치즈가 정말 맛있고 많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같이 간 지인분들도 만족하셔서


동생 준다고 포장도 해가셨어요.


여긴 바로 주문즉시 만들어지는 과정을 거치므로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니


너무 배고플때 가면 기다림이 길어질 수 있어요.


포스팅을 쓰다보니 또 군침이 도네요.


웨돔맛집 게토리아피자 또 가고싶은 가게입니다.


이런 정직하고 자기만의 레시피로 우직한 식당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웨돔맛집 웨돔피자 게토리아피자 잘 먹고왔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우장홈패션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커튼류가 아닌 이불에 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요즘 이불을 시장에 와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어요.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를 많이 하셔서 일반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발걸음을


많이 하지 않는거같아요.


그만큼 가만히 손놓고 있을수만도 없는게 자영업이죠.









슬프게도 많은 이불 브랜드 거래처들이


하나둘씩 접는곳이 많아지면서 일반적으로 떼오는 제품과


차별화를 두기위해 노력하는 우장홈패션에서


싸고 좋은 브랜드 제품의 수급이 예전같지 않아졌어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기존에는 맞춤이불을 찾는 분들께만 직접 만들어서 고객님께


판매를 했는데 아예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팔아보자 하는것이에요. 




가을이불 화곡동이불 직접 만드는 우장홈패션에서 구매하세요.




우장홈패션 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접 미싱을 다 해서 맞춤이불부터 커튼 각종 홈패션


맞춤커버 쇼파커버등 다양한걸 제작해드려요.


이불도 이젠 직접 만들어서 구비하고 있으니


다른데는 없는 우장홈패션만의 이불을 구매하러 와보세요.













직접 원단으로 미싱하고


누비까지 직접 하는 우장홈패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불이에요.


손누비이기 때문에 같은게 나올수가 없거든요.








우장홈패션에서 만든 가을,겨울이불


사진 올려뒀으니 쭉 구경해보세요.


가을이불 화곡동이불 직접 만드는 우장홈패션입니다.










단색의 이불도 있어요. 하지만 다 같은 색이 아니고


양면이 다른 색상이라 맘에 드는 색상을 골라서 


덮으시면 됩니다.









직접 손으로 누빈 디자인입니다.


손누비가 비싼건 다 아시죠?


요즘은 기계로 많이 하기때문에 정성이 들어간 제품이 


많이 없어요.










제일 중요한것이 우장홈패션에서는 


원단을 중요시 하는데요.


절대 싸구려 뻣뻣한 원단이 아닌


최고급 모달로 만든 이불이기 때문에 


품질은 자신있게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모달 써보신분은 아실거에요. 


얼마나 좋고 고급스러운지를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장홈패션에서 직접 만들어서 


구비해둘 예정이니


다른곳과 차별화되는 이불을 


싸고 좋은걸로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우장홈패션으로 방문해주세요.








우장홈패션은 무료방문견적 상담도 하기 때문에


이불 맞춤 하실 분들도 연락주시면 커튼처럼 방문해서 견적내드리고


다 할수 있으니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가을이불 화곡동이불 직접 만드는 우장홈패션에서 구매하세요.







Posted by 매직님




컴퓨터에 투자를 하고부터 주변기기까지 


신경을 많이 쓰게 되니 화면에 제일 신경을 쓴게 사실이지만


역시 화면이 해결되면 사운드가 바로 훅 들어오죠.





현재 쓰고있는 스피커가 만족스럽고 보스제품도 떠나보낸 지금


스피커는 문제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사운드블라스터G5를 


사용해본 동생이 좋다고 하는말에 


뭐 얼마나 좋을까 하고 궁금한걸 참지 못하고


중고딩나라에서 거의 새거인 제품을 싸게 구매 해왔습니다.





사실 사온 직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궁금함을 못참고 조금 늦게 사진을 찍었네요.


원래 박스에 담겨있을때 사진을 남겨야 하는데 말이죠.







이미 사운드블라스터X G6이 나온시점에 


뒷북치는 G5개봉기지만 지금 뒤늦게 굳이 G6을 구매 하지않고


저처럼 G5를 구매하는 분들도 꽤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격도 그렇고 G5가 현역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걸


조금만 찾아보시면 아실겁니다.





마이크와 헤드셋 3.5mm 가 들어가는 단자와


볼륨조절 링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뒷부분은 광단자와 pc를 연결하는 usb단자가 있고


일반 usb를 지원하는 단자도 있습니다.


하나를 꼽아서 자리가 없어지니 여기서 제공하는 개념인가요?


친절한 느낌이네요 ㅎㅎ


usb도 많이 꼽으면 자리가 모자라서 


분배기를 사야하는데 그런 불편함을 안주려는 의도같습니다.







뒷부분은 미끄러지지 않게


독특한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고무같은데 손으로 만지면 되게 부드러워요


뻑뻑할거같은데 그렇지 않은것이 신기하네요.








이건 판매자분께서 알려주셔서 구매한 사운드블라스터x g5 스탠드입니다.


구매한곳에서 시리얼을 입력하면


싸게 살수 있다고 해서 택배비 포함 5000원에 구매했네여.


없는거보단 있는게 나을거같아서 재빠르게 구매했습니다.









스탠드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뭔가 허술해 보이긴 한데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네요.


볼륨조절링이 바닥에 붙어있으면 조작이 그렇게 편하진 않아요.


스탠드가 그 불편을 조금 해소해줍니다.





옆면에는 스카웃모드와 sbx버튼


그리고 gain버튼이 있네요. 


필요에 따라 켜고 끄면 됩니다.







pc에 연결하니 가운데 x에 불이 들어옵니다.


볼륨조절링에도 불이 들어오네요.


따로 들어온다기 보다는 저 위치의 조명이 새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개봉기를 마쳤습니다.


다음에는 사용해본후 사운드블라스터X G5 의 사용기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운드블라스터X G5 개봉기였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집에 쓰던 드라이기가 고장이 나고


마트에서 그냥 괜찮아 보이는걸 하나 구매했었습니다.


미장센브랜드가 붙어있던것인데


너무 약하고 뭔가 오래쓰던 전에꺼보다 


불만족스럽더라구요.





좀 바람이 빵빵한 제품을 원했는데


마트에서 산건 그렇지 못해서 다시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미용일을 하는 동생을 통해 jmw드라이기제품이 


좋다는 얘길 들어서 이걸 구입하게 됐습니다.






미용실에서 전문가들이 쓰는 제품이니


믿고 살 수 있었어요.


일단 헤어드라이기는 다음에 사더라도 큰 제품으로 사야겠어요.


이번것은 저번에 쓰던것과 크기도 비슷하고 


디자인은 훨씬 세련됐어요.


크기가 예전쓰던것과 비슷하니 바람도 세겠구나 안심이 됐습니다.







드라이기 색상도 세련되고


미끈하니 이쁘네요.


일단 디자인은 정말 맘에 듭니다.






헤어드라이기 추천 jmw m3150r 구매






손으로 잡은 그립감도 굉장히 편했어요.


손에 착 감기는게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바람은 2단계로 조정이 되고


위의 버튼은 찬바람과 뜨거운 바람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제품의 마감도 맘에 들고 재질과 색감도 세련되서


좋네요.








이번에 헤어드라이기브랜드로 jmw를 처음 알았는데


전문가들 사이에선 유명한건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여기 제품만 쓸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





http://magicsangwon.tistory.com/321



요리보고 조리봐도


맘에 드는 디자인


jmw m3150r 입니다.






헤어드라이기 추천 jmw m3150r 구매했어요.


다음에는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우장홈패션에서 시공설치한 회사의 


롤스크린 입니다.


사무실이 천장이 높고 창이 커서


쉽지는 않았지만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아마 회사의 물건들이 다 들어와있었다면


엄청 어려운 작업이 될수도 있었을 장소입니다.





다행히 이사 전이라


자리를 넓게 쓸수 있어서


비교적 편하게 일했어요.


그래도 높은곳에 작업해야하는 환경 탓에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바깥이 너무 훤히 보이고


햇빛도 많이 들어와 눈이 부시기 떄문에 롤스크린을


주문해주셨습니다.








오래된 창고형태의 건물을 사무실로 쓰는거라


롤스크린을 해서 창틀도 가리니


깔끔한 느낌으로 인테리어가 되는 효과도 거두는 아이템입니다.










가지런하게 창크기에 맞춰서 


이쁘게 설치가 되었습니다.





운양동롤스크린 풍무동콤비블라인드 감정동커텐  북변동롤브라인드 사우동커텐 전문점





롤스크린이나 콤비제품 우드제품도 마찬가지로


색상이 튀는 색상보다는


무난하게 아이보리나 화이트로 하는게


오래봐도 질리지 않고 깔끔합니다.













하지만 카페나 공방같은 컨셉이 있는 공간에는


그에맞는 색상이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겠죠?


우장홈패션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색상과 제품으로


컨설팅 해드리니 그런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롤스크린같은 제품은 아무리 사이즈를 타이트하게 딱 맞춰도


가운데 틈사이가 벌어지는건 구조상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틈사이도 다 가리려면 커튼밖에는 없어요.














창틀의 청소는 아직 안되었어요.


롤스크린같은 제품은 이사전에 해도 괜찮은것이


위로 바짝 올려놓으면 하지 않은거처럼 되서


물건을 나르거나 청소하는데에도 


크게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가정집도 마찬가지로 이사전에 


커튼이나 블라인드 제품을 하시는게 좋아요.


아파트같은 경우에는 창너머 시선때문에 


이사온후로도 불편함을 몇일 감수하고 후회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미리미리 우장홈패션에 연락해서 준비하세요 ^^


무료방문견적상담 무료설치로 


고객님들께 최상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운양동롤스크린 풍무동콤비블라인드 감정동커텐  북변동롤브라인드 사우동커텐 전문점





Posted by 매직님





콤비롤블라인드 롤스크린 블라인드 우드블라인드 버티칼 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우장홈패션에서 직접 무료방문견적상담부터


무료설치까지 진행해서 마무리된곳의 시공사진입니다.







분양 홍보관사무실 이었는데


밖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콤비를 하시기로 하고


우장홈패션에 연락주셨습니다.







깔끔하게 아이보리색상으로


전부 통일했습니다.


벽색상과 같은 색으로 맞추려 하셨다가


사정상 아이보리색상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이게 더 괜찮게 나왔습니다.


전부 연두색이면 좀 더 정신이 없었을거 같습니다.







마곡동콤비롤블라인드 가양동버티칼 염창동롤스크린 등촌동커튼 발산동우드블라인드 마곡동암막커튼 우장산동버티칼


우장홈패션에 연락주시면


직접 방문해서 실측과 컨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콤비가 없을때는 바깥이 보여서


어수선한 느낌이 좀 들었어요.


좋은 풍경이면 없이도 이쁜 느낌이 났을텐데


실내라 이쁜풍경은 아니어서


콤비로 가리고 나니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깔끔하게 콤비블라인드 버티칼 롤스크린 하고 싶으신 분은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일처리로 


마무리 해 드리겠습니다.







마곡동콤비롤블라인드 가양동버티칼 염창동롤스크린 등촌동커튼 발산동우드블라인드 마곡동암막커튼 우장산동버티칼



Posted by 매직님





기존에 집에서 쓰던 5.1채널 알텍랜싱스피커 151i가 오래되다보니


정상작동을 하지 않게 되어


스피커를 알아보던중에 보스컴패니언50과 소니cas-1 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런저런 오랜 고민끝에 제가 선택한건 보스컴패니언50이었습니다.


소니cas-1의 앰프가 탐나긴 했지만 스피커가 왠지 기대에 못미칠거 같은 느낌에 스피커에 충실할 거 같은


보스컴패니언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결정했죠.


목요일 새벽에 결제해서 토요일에 올줄 알았는데


배송이 월요일에 와서 너무 오래 기다렸네요 ㅠㅠ






포장은 한겹 박스포장을 더 해서 왔네요.


크기가 딱 맞는 걸 구한것도 신기하네요.





보증서가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as에 필요한 품질보증서죠.


보통 as문제때문에  직구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도 국내 정식발매된걸


구매하는거겠죠.





박스입니다.


심플한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이 제품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국가별로 전압코드가 들어있었습니다.


한국은 당연히 220v-250v이죠. 


비슷하게 생긴게 있는데 폭이 좁더라구요.


그건 어느나라에서 쓰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중앙우퍼입니다.


크기가 생각보다 크고 길었어요.


무게또한 상당하네요.







스피커부분입니다.


좌우 스피커 하나씩과 전원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콘트롤팟입니다.







구성품은 생각보다 간단하죠.


좌 우 스피커 2개와 중앙우퍼 콘트롤팟


이게 전부입니다.







우퍼의 뒷모습입니다.


다른 선이 들어갈 확장성은 전무합니다.


컴퓨터에만 쓰는용도기 때문일까요.


딱 요놈에만 충실합니다.









콘트롤팟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녀석이 젤 맘에 들었네요.







바닥에 딱 붙어서 움직이지도 않고


윗부분으로 볼륨조절하는게 상당히 편하고 심플하더라구요.


왼쪽엔 헤드셋을 낄 수 있는 구멍과


aux를 꼽을 수 있는 구멍이 앞에 있어서 편했습니다.







메인인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크기는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높이는 상당히 높은 느낌입니다.


일반 스피커라면 높은 느낌이 아니겠지만


책상에 앉아서 쓰는 용도기 때문에 조금 더 낮아도 괜찮을 거 같았어요.






뒤에 꼽는 부분입니다.


처음 보는 모양이에요.









포장을 다 뜯고 이제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구성품이 몇개 없으므로 설치 자체는 쉽습니다.


그냥 모양에 맞는걸 꼽으면 끝나요.








컴퓨터에 잘 연결해서 청음을 해봤습니다.


일단 기존에 5.1채널을 쓰고 있었고 


예전에 오디오에서 쓰던 스피커를 뗴어다가 5.1채널 우퍼에 물려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짬뽕으로 상당히 만족하며 썼던건데 5.1 채널이 완전하게 되지 않는 현상이 생기면서


보스컴패니언50을 구매하게 된거죠..



보스컴패니언50 청음을


영화, 유튜브, 음악


이 3가지로 실험해봤습니다.


게임도 해보려했지만 저거 3가지로 충분했어요.



영화, 유튜브, 음악


이 모든것이 저번에 쓰던거보다 좋다고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저음은 빵빵한데 고음역대에서의 맑은 소리가 약간 둔탁하게 들리더라구요.


물론 이 청음의 결과는 예전에 썼던 스피커의 기준에서라는걸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보스스피커의 음질이 분명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전에 썼던것에 살짝 못미치는것이 마음속에 응어리를 만들더군요.







5.1이 정상작동하지 않아 2.1로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꼈다 뺏다를 바꿔서 청음해보니 모든 소리에서


보스스피커가 우위를 점하지 못하더라구요.


사실 기존것이 좋다고 느끼긴 했지만 보스스피커보다는 싸기 떄문에


가격대에서 오는 업그레이드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사온지 5시간도 채 안되어 금액적인 손해를 안고


마침 구하시는 분께 되팔았네요.


제가 뭘 사서 바로 되팔아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운드는 절대 아래급으로 가질 못하겠더라구여.



일반적인 평범한 스피커를 쓰셨던 분들께서는 보스컴패니언50으로 넘어오면


신세계에 입성하는 느낌이시겠지만


기존에 좀 괜찮은 시스템을 쓰고 계셨다면 보스컴패니언이 조금은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 기준점은 각자가 다르니 설명하기가 애매하네요.


딱 놓고 봤을때 나쁜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다행스럽게 5.1채널을 4.1이나 2.1로 만들면 정상작동해서 기존에 쓰던걸 그냥 쓰기로 했네요.


뭔가 한단계 업글 할 생각으로 구매했다가 다운그레이드가 되니 다음 스피커는 뭘 사야할지 


금액을 얼마를 늘려야 할지 약간 멘붕이 오네요.


100만원대가 넘는 제품은 확실할지 그것조차 의심이 되더라구요.


다시 쓰던걸 재구매 하고 싶은 생각이 더 드는데 


구할수가 없으니 그것도 슬프네요.







짧지만 제 추억에 깊이 남을 물건이 되버린 보스컴패니언50이었습니다.




본인이 새로운 사운드 환경을 위해 투자하고 싶다면 


권장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자신은 좀 괜찮은 환경으로 사운드를 듣고있다 하시면


꼭 청음해보고 구매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사진은 당황스러운 퀄리티를 보여준 


알텍렌싱 151i 스피커 우퍼와 이름도 기억안나는 2.1 홈시어터 시스템에서 떼온 스피커의 조합이었습니다.


2.1 홈시어터 기기는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싸진 않았던 기억이고


현재 60만원에 호가하는 보스 스피커보다 소리가 좋은 당황스러운 조합을 보여주는 현재 스피커입니다.




당분간 스피커의 지름은 접고


이놈을 더 써야겠네요.


그리고 5.1채널에서 2.1채널로 내려오는것도


많이 고려를 해봐야 할거같아요.


뭔가 덜 들리는 비는 느낌이 생각보다 허전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운드를 크게 들으면 방음도 좀 중요하죠. 


주변에 폐를 끼치면 안되니까요.


암막커튼이 방음에도 약간 도움이 됩니다.


커튼은 우장홈패션에 연락주세요 ^^


막간 홍보였습니다.












Posted by 매직님




안녕하세요.


맞춤커튼 맞춤블라인드 전문점


우장홈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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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서울 어디든 주택은 없어져가고


아파트단지 아니면 빌라로 집들이 지어지고 있는거같아요.


그만큼 땅이 좁으니 위로 올리는거겠죠.





빌라가 많이 지어지는 만큼 우장홈패션에서도


빌라쪽 일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빌라가 제일 많이 문의가 오고 그다음이 아파트나 오피스텔인거 같습니다.





갈수록 집은 작아지고 가격은 비싸지는거 같습니다.


서울은 집은 적고 사람이 많으니 항상 집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집값이 계속 오르는게 아닌가 싶네요.





집을 전부 하겠다고 하셔서 보통은 


콤비종류를 하나 선택하면 한가지로 통일하는데


각각 다른걸 하고싶다고 하셔서 우장홈패션에서 적절하게 골라서 추천해드렸습니다.


방은 콤비블라인드. 무난한 무늬보다는 튀는게 좋다고 하셔서 위의 디자인을


선택하셨어요.





거실은 역시 커튼입니다.


커실에 콤비블라인드도 많이 하시지만


거실은 전문가 입장에서 볼때 커튼이 제일 이쁘고 


집을 제일 잘 살려주며 실용적으로도 제일 좋습니다.





개봉동롤블라인드 신도림동버티칼 가리봉동커텐 고척동허니콤 오류동블라인드 구로동롤스크린 









요즘은 거실에 쉬폰원단을 속지로 해서


자수를 이중으로 하는걸 많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쉬폰원단이 원가가 일반 속지보다 비싸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고 훨씬 이쁘기 때문에


해주는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아


마진을 덜 남기더라도 좋은걸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드리는 우장홈패션에 많이 문의 주세요.






주방쪽 작은창은 알루미늄블라인드를


했습니다.


포인트로 색상을 강렬하게 배치 했는데 심심하지 않은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베란다는 무난한 콤비로 하셨습니다.


굳이 여기까지 포인트를 줄 필요는 없다고 하셔서요.


고객님께서 알아서 잘 고르시니


우장홈패션에서도 편했어요.



무료방문견적상담 무료설치까지 해드리는


우장홈패션에 부담없이 문의주세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하는 상품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개봉동롤블라인드 신도림동버티칼 가리봉동커텐 고척동허니콤 오류동블라인드 구로동롤스크린 우장홈패션입니다.

Posted by 매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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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홈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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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분은 우장홈패션에 문의주세요.




요즘은 단독주택보다는 


빌라와 아파트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그래서 우장홈패션에서도 빌라와 아파트의 무료방문견적상담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신축빌라에서 견적상담이 들어와서 일을 했습니다.








방마다 다르게 연출하고 싶어하셔서


일단 작은방은 우드블라인드로 시공했습니다.


들어올 가구들 색상과 비슷한걸 하고싶다고 하셔서


아직 물건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진한 갈색으로 했습니다.





거실은 허니콤이란 제품으로 했어요.


보통 거실은 커튼을 많이 하지만 이번집에서는 색다른걸 하고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허니콤을 추천해드렸습니다.






또 다른 작은 방은


밴드쉐이드라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콤비 제품은 아니기에 이것도 선택했어요.


아래 사진과 같이 아래로 쭉 내리면


열리는 구조입니다.






아래 사진은 각 제품을 옆에서 봤을때의


모습입니다.


독특한 모양들을 주고싶은 제품들이기 때문에


일반 롤스크린이나 콤비와는 확실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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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홈패션에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옆모습이 벌집모양과 비슷해서


이름이 허니콤입니다.


이렇게 빌라를 다 설치 해드렸습니다.


우장홈패션에서는


무료방문견적상담으로 고객님께 최대한 좋은 제품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드리니


우장홈패션에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Posted by 매직님
매직의 각종 지식2018.08.16 14:58




안녕하세요.


얼마전 asus모니터를 구매하고난 후 원래 쓰던 심미안 모니터가 남아서


이걸 가게에서 활용하기 위해 가게로 가져왔어요.


그런데 이녀석이 그냥 연결해서는 화면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듀얼모니터로 쓸 모니터는 바로 아치바의 심미안모니터입니다.


모델명은 qh270 ipsb 입니다.


이녀석은 모니터 케이블이 듀얼링크dvi만 한개에요.


이전에 쓰던 모니터에는 바로 아래사진에 있는 미니디스플레이 포트로


연결해서 잘 쓰고 있었거든요.





이제는 서랍으로 들어간 미니디스플레이포트....


그냥 이걸로 연결했을때는 화면이 안나와서 폭풍 검색을 했죠.


아이맥 27인치 5k와 qhd모니터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그러다가 알게된것이 바로


mini displayport to dual-link dvi 


라는 제품이 있어야 아이맥에서 qhd모니터를 지원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케이블을 사려고 조사를 해봤더니


뜨헉...케이블 가격만 모니터값인거에요. ㅠㅠ


새거를 주고 사면서 까지 모니터를 활용하자니 배보다 배꼽이 커지니


열심히 중고를 파는 사이트를 뒤졌어요.


그렇게 몇주간 찾다가 나름 만족하는 가격에 득했습니다.





바로 요녀석이죠.


이걸 싸게 구하려고 얼마나 열심히 중고사이트를 뒤졌는지 


지금도 피곤하네요 ㅋㅋ





첨에 꼽았을땐 화면이 안나와서 왜 안나오나 했는데


이 케이블이 생긴걸 보면 미니디스플레이포트와 usb포트가 두개 달려있어요.


usb포트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두개를 다 꼽으니 해결됐습니다.


아무래도 usb포트가 전원을 공급하는거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그럼 이제 잘 연결되었나 해상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위 사과로고를 클릭하면


시스템환경설정을 누릅니다.


그럼 이런창이 뜹니다.


여기에서 디스플레이를 클릭하면 화면 중앙에 각각의 해상도 설정창이 뜨죠.









우측 듀얼모니터방향에서 해상도 조절을 누르면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여기서 qhd해상도인 2560x1440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연결하면 거의 자동으로 잡히긴 해요.




이상 아이맥5k qhd듀얼모니터  mini displayport to dual-link dvi 로 구성하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매직님
맛집소개입니다.2018.08.14 14:57




2018년 여름은 너무 더운거 같아요.


정말 다들 너무너무 더우시죠.


너무 더우면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이죠.


뭘먹을까 생각하다가 샤브샤브가 떠올라서 간 곳이


화곡동에 위치한 소담촌입니다.


몇번 가봤는데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고기는 양지를 시켰습니다.


양지는 기름기가 좀 많은 편이에요.


기름기가 싫으시면 다른부위를 달라고 하시면 되요.


아마 목심이었던 기억이네요.







육수는 매운맛으로 선택했어요.


매운맛이라고 해서 아주 매운편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적당히 입맛을 돋구는 매운정도에요.







이번엔 버섯이 추가된걸로 주문했어요.


버섯이 한바구니 들어있어요.


버섯이 들어가지 않은걸 시켜도 셀프바에서


두가지 버섯을 갖다 드실 수 있어요.


느타리와 팽이버섯이에요.







이곳이 맘에 든 이유중에 하나는 월남쌈이에요.


월남쌈 싸먹는게 은근 맛있더라구용


샤브샤브를 먹기전에 먹는게 입맛도 돋구고 좋았어요.






식당 내부도 깔끔하고 


여러면으로 만족하는 곳이었습니다.





월남쌈 소스도 통째 주기 떄문에


부족하면 바로바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샤브샤브를 다 먹고 볶음밥을 해 먹으라고 미리 주는데


사실 이거까지 먹기가 너무 배불러서 갈때마다 볶음밥은 먹지 못하고 오네요.







화곡동 샤브샤브 소담촌


너무 깔끔하고 좋아요.









월남쌈 재료에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담궈서 펴주고


위 재료들을 넣어 땅콩소스를 찍어먹으니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채소를 마음껏 갖다 먹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채소를 많이 드시고 싶으면 샤브샤브가 아주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화곡동 소담촌 여러모로 맘에 드는 식당이네요.


동네주변 사시는 분은 추천해드립니다 ^^











Posted by 매직님
소소한 이야기2018.08.10 14:57




요즘 맥도날드 광고에 빅맥비엘티버거가 나오고있길래


한번 어떨까 먹어보러 갔습니다.


광고에는 기존의 빅맥 버거에


토마토와 베이컨이 올라간 버거라는게 특징이었습니다.


지마켓에서 구매하면 단품이 3900이라고 해서


매장에서 바로 구매해서 썼어요.


그런데...결과적으로 세트로 걍 2개 사는게 나을뻔 했네요 ㅋㅋ


그냥 단품두개에 후렌치 후라이 라지


콜라1잔 시키니 세트2개값보다 


800원 싸네요.


사실 감자 덜먹고 콜라 덜 먹으려고 이렇게 했는데


이래저래 그놈이 그놈이었어요 ㅎㅎ






이미 사용한 지마켓 쿠폰입니다.


첫날엔 3만개 풀었다고 하네요.


또 3만개 푼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단품만 사먹을때 사는걸로...ㅎㅎ








어쨋든 실물을 받아서 겉 포장지를 벗겼습니다.


빅맥비엘티는 빅맥 베이스에


토마토와 베이컨이 들어간 버거이므로


겉모습은 역시 빅맥이죠.







토마토와 베이컨 때문일까요?


조금 높이가 높아진 느낌이 있습니다.


햄버거를 먹기전에


감튀를 먹으면서 입맛을 끌어올립니다.


바로튀겨나온 후렌치후라이는 참 맛있죠.


금방 눅눅해져서 좀 안타깝지만요.






라지사이즈라 감튀가 한개라도 꽤 넉넉합니다.


후렌치후라이를 좀 먹다가 햄버거를 먹어봅니다.





먹기전에 뚜껑을 열어보니 


베이컨과 토마토가 살짝 보입니다.


과연 이 두가지 재료가 맛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요?






먹어본 결과 맛은


.....


그냥 빅맥에 토마토와 베이컨이 들어간 맛입니다.


큰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네요.


토마토때문에 조금 더 촉촉한 정도?


역시 토마토가 들어간 맛은 와퍼가 짱인거같아요.


빅맥은 빅맥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재료가 추가되어서


더 맛있을까 했는데 개인적으론


그냥 빅맥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합니다.


빅맥비엘티 먹어본 소감이었습니다.


저는 맥도날드에서 빅맥보다는


쿼터파운더치즈버거를 더 선호합니다.


햄버거는 역시 소고기 패티가 진리죠.


어쨋든 이렇게 빅맥비엘티 후기를 마칩니다.






Posted by 매직님